완역 나카무라 료헤이의 조선동화집

완역 나카무라 료헤이의 조선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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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 설화집 번역총서 제3권 『완역 나카무라 료헤이의 조선동화집』. 1910년대에는 조선(인)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선설화를 수집한데 비해, 1920년대는 아동교육을 위한 동화집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설화를 개작한 동화집이 본격적으로 발간된 시기이다. 조선총독부편 『조선동화집(朝鮮童話集)』,(1924)은 조선총독부에서 발간한 최초의 동화집이다. 총독부의 동화집이 식민지조선에서 발간된 이후, 1926년에는 나카무라 료헤이(中村亮平, 1887-1947)의 『조선동화집』(富山房, 1926)이 제국일본의 도쿄에서 간행되었다.
저자

나카무라료헤이

역자김영주는숭실대학교및한국외국어대학교강사

목차

제1부동화
제2부이야기
제3부전설

출판사 서평

1910년대에는조선(인)을이해하기위한목적으로조선설화를수집한데비해,1920년대는아동교육을위한동화집의중요성이부각되어설화를개작한동화집이본격적으로발간된시기이다.조선총독부편『조선동화집(朝鮮童話集)』,(1924)은조선총독부에서발간한최초의동화집이다.총독부의동화집이식민지조선에서발간된이후,1926년에는나카무라료헤이(中村亮平,1887-1947)의『조선동화집』(富山房,1926)이제국일본의도쿄에서간행되었다.
조선총독부편『조선동화집』이총독부에의해발간되었다는점에서선행연구에서는주로총독부의『조선동화집』에대한연구가중심이었으며,2년후에내지에서간행된나카무라의『조선동화집』에대해서는상대적으로연구가미비하다.하지만그의저작이증쇄를거듭했다는점에서그영향은지대하다고판단된다.
본〈식민지시기일본어조선설화집번역총서〉와더불어〈식민지시기일본어조선설화집자료총서〉의간행은,식민지실상에대한객관적인조명은물론이고해방후의한국설화와의영향관계파악을통해오늘날한국설화의형성과정을되돌아보고그영향및극복을규명하는단초를제공할것으로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