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란우의 시집 『그래서 난 가끔 별을 본다』. 시에 기대 30여 년을 살아온 저자가 아팠던 청춘에게 쓴 75편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다리가 보이는 풍경’, ‘땅따먹기’, ‘파리만도 못한 목숨’, ‘목련의 눈물’, ‘나무는 술친구’, ‘노장의 귀환’ 등의 시편이 담겨 있다.
그래서 난 가끔 별을 본다 (이란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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