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의술로 우뚝 선 14명의 조선 명의와의 흥미진진한 만남!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의 저자 이수광이 파헤친 조선 의사들의 삶 『나는 조선의 의사다』. 조선의 편작이라고 불리는 허준, 조선 최초 해부의 전유형, 침술이 조선에서 으뜸이라 하여 신의 손이라 불린 허임, 양반이나 부자들보다 천민의 목숨을 구하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 민중의 조광일 등 조선판 명의 14명을 다루고 있다.
저자 이수광은 실록과 여러 기록들에 등장하는 조선 의사들의 삶을 드라마적인 요소와 역사적 사실을 절묘하게 배치하여 이야기로 풀어낸다. 허준, 백광현 등 방송매체로 널리 알려지게 된 의사는 물론, 그들과 동시대 혹은 전후 시대에 살면서 조선 의학의 발전을 묵묵히 이끌었던 그림자 속의 의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조선의 의학 발전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를 그려볼 수 있다.
저자 이수광은 실록과 여러 기록들에 등장하는 조선 의사들의 삶을 드라마적인 요소와 역사적 사실을 절묘하게 배치하여 이야기로 풀어낸다. 허준, 백광현 등 방송매체로 널리 알려지게 된 의사는 물론, 그들과 동시대 혹은 전후 시대에 살면서 조선 의학의 발전을 묵묵히 이끌었던 그림자 속의 의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조선의 의학 발전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를 그려볼 수 있다.
나는 조선의 의사다 (천연두와 종기로부터 나라를 구한 14인의 명의 이야기)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