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
김미라 작가가 전하는 ‘매일의 안녕’
어둠이 내려앉는 매일 저녁 6시,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와 저녁길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 2002년 봄부터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음악〉의 방송 원고를 쓰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작가 김미라의 신간 에세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가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한 감동적인 오프닝과,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이다.
김미라 작가의 글은 향기로 가득하다. 그렇기에 수십 년 동안 언어의 연금술사로 사계절에 맞는 인사말을 쓰고, 다정하고 지혜로운 말로 안부를 물으며 청취자 모두를 정겨운 벗으로, 가족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매일 글 쓰는 사람 김미라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찰하는 삶을 지향한다. 그녀는 음악과 영화, 미술과 문학, 경영과 처세, 예술과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방대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자신만의 언어로 청취자들에게 ‘오프닝 멘트’로, 진행자의 목소리에 담아 매일의 인사를 건넨다.
남다른 통찰과 지혜를 담은 다정함으로 ‘매일의 안녕’을 묻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에는 방송 오프닝에서 다하지 못한 선물 같은 말과 글, 밑줄 긋고 싶은 문장들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가 곳곳에 실려 있다. 전파를 타고 공중에 사라질 수도 있었던 ‘말’이 ‘글’이 되고 ‘책’이 되었다. 또한 작가가 틈틈이 그린 그림도 함께 수록한 ‘그림 에세이’ 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다
세상에서 가장 뜻깊고 든든한 응원의 인사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라 작가가 일년 365일, 매일 쓰는 오프닝에는 인생의 기쁨과 슬픔, 서러움과 고단함이 모두 담겨 있어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울컥해진다는 사연이 유독 많이 전달된다.
최근에는 “긴박하고도 처절한 구호 현장에서 〈세상의 모든 음악〉은 최고의 진통제이자 신경안정제였습니다. 저는 남수단 구호 현장에서, 로힝야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구호 활동 중에도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들었습니다. 특히 서아프리카 말리 북쪽은 내전으로 매우 위험한 곳이었는데, 그때 익숙한 세음 시그널과 전기현 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펑펑 울었다”고 하는 ‘바람의 딸’ 한비야 작가가 보낸 사연이 소개되어 세음 청취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렇듯, 김미라 작가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는 세상에서 가장 뜻깊고 든든한 인사말을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책이다. 자기 몫의 하루를 보내느라 애쓴 사람들, 그러나 서로의 하루에 담긴 수고를 헤아려주기엔 너무 고단한 분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꽃피우게 하고, 힘든 삶에 위로와 용기를 준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낸 하루, 남들에게는 사소해 보일지라도 나에게는 큰 용기였던 하루, 그 하루를 온전히 인정해주는 김미라의 문장들을 통해 당신의 노력도, 조용한 기쁨도, 숨겨둔 상처도 모두 소중하다는 사실을 이 책이 다정하게 대신 말해주고 있다.
김미라 작가가 전하는 ‘매일의 안녕’
어둠이 내려앉는 매일 저녁 6시,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와 저녁길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 2002년 봄부터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음악〉의 방송 원고를 쓰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작가 김미라의 신간 에세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가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한 감동적인 오프닝과,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이다.
김미라 작가의 글은 향기로 가득하다. 그렇기에 수십 년 동안 언어의 연금술사로 사계절에 맞는 인사말을 쓰고, 다정하고 지혜로운 말로 안부를 물으며 청취자 모두를 정겨운 벗으로, 가족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매일 글 쓰는 사람 김미라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찰하는 삶을 지향한다. 그녀는 음악과 영화, 미술과 문학, 경영과 처세, 예술과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방대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자신만의 언어로 청취자들에게 ‘오프닝 멘트’로, 진행자의 목소리에 담아 매일의 인사를 건넨다.
남다른 통찰과 지혜를 담은 다정함으로 ‘매일의 안녕’을 묻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에는 방송 오프닝에서 다하지 못한 선물 같은 말과 글, 밑줄 긋고 싶은 문장들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가 곳곳에 실려 있다. 전파를 타고 공중에 사라질 수도 있었던 ‘말’이 ‘글’이 되고 ‘책’이 되었다. 또한 작가가 틈틈이 그린 그림도 함께 수록한 ‘그림 에세이’ 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다
세상에서 가장 뜻깊고 든든한 응원의 인사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라 작가가 일년 365일, 매일 쓰는 오프닝에는 인생의 기쁨과 슬픔, 서러움과 고단함이 모두 담겨 있어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울컥해진다는 사연이 유독 많이 전달된다.
최근에는 “긴박하고도 처절한 구호 현장에서 〈세상의 모든 음악〉은 최고의 진통제이자 신경안정제였습니다. 저는 남수단 구호 현장에서, 로힝야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구호 활동 중에도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들었습니다. 특히 서아프리카 말리 북쪽은 내전으로 매우 위험한 곳이었는데, 그때 익숙한 세음 시그널과 전기현 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펑펑 울었다”고 하는 ‘바람의 딸’ 한비야 작가가 보낸 사연이 소개되어 세음 청취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렇듯, 김미라 작가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는 세상에서 가장 뜻깊고 든든한 인사말을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책이다. 자기 몫의 하루를 보내느라 애쓴 사람들, 그러나 서로의 하루에 담긴 수고를 헤아려주기엔 너무 고단한 분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꽃피우게 하고, 힘든 삶에 위로와 용기를 준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낸 하루, 남들에게는 사소해 보일지라도 나에게는 큰 용기였던 하루, 그 하루를 온전히 인정해주는 김미라의 문장들을 통해 당신의 노력도, 조용한 기쁨도, 숨겨둔 상처도 모두 소중하다는 사실을 이 책이 다정하게 대신 말해주고 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라 에세이)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