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흐가 사랑했던 작가 알퐁스 도데, 짧고 낭만적인 문장 속에 빛나는 서정성과 깊은 여운
교과서에 실릴 만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집이 단한권의책에서 출간되었다. 도데의 대표작 「별」을 읽고는 누구나 한번쯤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을 바라보며 잠깐 동안 양치기 목동이 된 듯 순수하고 깨끗한 기분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외로운 스무 살 양치기의 풋풋한 사랑 고백은 첫사랑의 추억만큼 우리 가슴에 잔잔하고 긴 여운을 느끼게 한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는 도데와 동시대에 활동했는데, 도데의 작품 「아를르의 여인」을 읽고는 그림으로 몇 점이나 그렸다. (작곡가 비제는 이를 가곡으로 옮겨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도데와 마찬가지로 프로방스 지방을 좋아한 고흐는 알퐁스 도데가 파리에서 이사 와 지냈던 풍차방앗간을 그리기도 했다. 이처럼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림을 그리게 하고, 가곡을 작곡하게 하는 힘이 도데의 작품에 있는 것은 인간의 깊은 내면을 짧은 글 속에 빚어낸 서정성과 깊은 여운에 있다. 도데의 작품은 읽는 이에게 작품 속의 공기와 바람, 기분과 분위기를 오감을 통해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서정적이고 순수함의 결정체와 같은 도데의 단편 12편을 밝고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읽어보도록 산뜻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구성했다. 또한 영문본도 함께 수록되어 국문판이 아닌 영문판의 새로운 느낌을 함께 누릴 수 있게 했다. 문학작품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는 도데와 동시대에 활동했는데, 도데의 작품 「아를르의 여인」을 읽고는 그림으로 몇 점이나 그렸다. (작곡가 비제는 이를 가곡으로 옮겨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도데와 마찬가지로 프로방스 지방을 좋아한 고흐는 알퐁스 도데가 파리에서 이사 와 지냈던 풍차방앗간을 그리기도 했다. 이처럼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림을 그리게 하고, 가곡을 작곡하게 하는 힘이 도데의 작품에 있는 것은 인간의 깊은 내면을 짧은 글 속에 빚어낸 서정성과 깊은 여운에 있다. 도데의 작품은 읽는 이에게 작품 속의 공기와 바람, 기분과 분위기를 오감을 통해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서정적이고 순수함의 결정체와 같은 도데의 단편 12편을 밝고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읽어보도록 산뜻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구성했다. 또한 영문본도 함께 수록되어 국문판이 아닌 영문판의 새로운 느낌을 함께 누릴 수 있게 했다. 문학작품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순수의 결정체 (알퐁스 도데 단편선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