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그리울 오늘 (하루가 가고 하루가 오고 있다 | 169일, 유럽에서 살아보는 듯 여행하기)

내일이면 그리울 오늘 (하루가 가고 하루가 오고 있다 | 169일, 유럽에서 살아보는 듯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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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유럽에서 살아보는 듯 6개월간 여행하기 『내일이면 그리울 오늘』. 그리워질 하루가 가고 그리울 하루가 오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설레는 하루하루를 여행했고 그러한 오늘을 살고 있다. 당장 내일도 다가올 그다음 날도 나는 말만 하고 하지 않는 것들, 시작만 하고 끝내지 않을 것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에는 자기계발서가 유행했다면 지금은 힐링 서적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나를 어떻게 설계하고 높아질지 보다도 내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일상에서도, 여행하면서도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나'를 가장 최우선시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루 두 개씩 하는 것. 예를 들면 자기 전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든다거나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꽃집에 들러 꽃을 사서 오늘 만날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것. 그런 소소하면서도 바로 옆에 있는 것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끼고 배운 감정들을 순간순간 사진과 글로써 솔직하게 책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맛집, 명소들을 추천하지도 여행하는 법을 알려주는 정보를 가진 책은 아니지만,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여유를 가지는 방법을 제시해줄 책이다.
저자

이가연

저자이가연은24살여름에시작한여행을25살이되어끝을내고복학을준비하는휴학생.해외란곳이멀게만느껴졌던대학교1학년겨울방학때처음으로간해외여행,홍콩에서의2박3일후한국에돌아와한달간의유럽여행을결심했다.유럽이어떤곳인줄도모르고무작정남들따라나도간다고준비했던첫유럽여행.그렇게잘모르고간유럽에서도40일이란기간동안행복해서울었다.여행기간하루가가는것이아쉬워밤을지새운적도많았다.그리고돌아오는비행기에서펑펑눈물을흘렸다.그렇게결심한두번째유럽여행.일정도없이한달간의홈스테이만예약하고떠난6개월간의유럽에서살아보는여행을행복하게마무리했다.그런여행의익숙해지는일상들을순간순간블로그(blog.naver.com/gaaayeon)와인스타그램(GA.VANA)에일기형식으로남겼다.해외여행에익숙하지않던사진찍는것과옷을좋아하던평범한대학생이유럽여행을통해사람들에게사진들과여러가지팁들을공유하며블로그를운영하고있다.

목차

아침_여행시작

점심_여행중

*타워브리지를보며가만히앉아있는것
*아일랜드더블린의근교가는길버스에서
*정해진길로가는것
*남들시선에서벗어나기
*나를알아가며꿈을찾기
*펍에서만난헝가리친구들과의대화
*이야기의주제는‘나’
*두브로브니크에서의회식
*유럽사람들의행복에관한인식
*엉엉울어버린자다르
*입국심사후미역된날
*처음겪어본폭발과공포
*기억조작중
*느린대화
*따뜻했던홈스테이,정든할머니
*여행의기억
*자그레브에서사귄친구들
*장르가다른영화의한장면
*평범한마지막날
*반성중
*행복하지않을나이24살?
*부러워하는시기라는것
*모두가너의선생님이야
*‘나’에게집중하기
*떠나는사람들
*행복강의
*버릇
*마음으로사귄친구,솔리
*친구는특별한거야
*이제익숙해질때도되지않았니
*사랑하는우리가족
*가장특별한일상으로마무리중
*꼭잡은두손
*하루가가고하루가오고

저녁_여행마무리

부록_사진찍는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