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가 양광모의 일곱 번째 감성 시집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감성 시집이다. [괜찮다 새여],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잠언시]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붉디 붉은 감성 노래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 (양광모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