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14.00
Description
[특징]
가진 것도 많지만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요즘입니다. 부모님 세대 때만 해도 장난감 하나만 있어도 부자가 된 느낌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사줘야 할 것도 많고 요구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과연 점점 더 행복해지고 있나요? 이 책으로 법정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버리는 것이 왜 행복한 것인지 알려줘야 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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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영경

한양대학교대학원에서국문학을전공하고학습관련전문작가로활동하며출판기획,집필및일본어번역을하고있습니다.그동안쓴책으로는《미래를결정하는공부습관초등고학년때달려있다》,《이세돌,비금도섬소년바둑천재기사》,《116년만의올림픽금메달을딴골프여제박인비》,《난일기쓰기가정말신나!》,《난독서록쓰기가정말신나!》,《난논술쓰기가정말신나!》,《대한민국트랜드》,《공부벌레위인20》,《365일스마트지식여행》등이있고,번역서로는《니안짱》,《하나하나와민미이야기》,《크레용왕국》시리즈등이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장등대지기를꿈꾸던섬소년
2장부처님의뜻을따르다
3장무소유와나눔으로
4장오두막에서맑고향기롭게
5장길상사와화중연생

출판사 서평

점점더필요해지는무소유
요즘아이를키우다보면해줘야할것이너무많습니다.좋은학용품,좋은장난감게다가스마트폰세대가되면서게임아이템까지아이들이요구합니다.점점해주는것은많은데,아이들은과연행복해하고있나요?부모세대의어린시절을떠올려봅니다.그리오래전도아닌것같은데,훨씬덜가지고도더행복했던것같습니다.
지금같은시절일수록법정스님의무소유정신이더필요한것같습니다.아이들뿐아니라어른들한테도요.모든것을버리는것이아니라,꼭필요한것만가지면서느끼는행복감을알려줘야할때입니다.
가난하게사는것과꼭필요한것을가지고사는것은전혀다른문제입니다.그것은생활이나형편의문제가아니라마음가짐의문제이니까요.필요하지않는것을버림으로써배울수있는자유,꼭필요한것을가짐으로써느낄수있는행복을법정스님의무소유이야기를통해아이들에게알려주시기바랍니다.

타박타박쫓아가는법정스님의발자취
[법정스님의무소유이야기]는법정스팀이태어난순간부터열반에이르는순간에이르기까지의인생을다루고있습니다.등대지기가돼넓은바다를보며살겠다고생각하던소년이어떻게출가해서‘무소유’를실천하고살게되었는지그과정을잘설명하고있습니다.일제강점기시절일본어를사용하는것에항의하다가큰벌을받은일,엿장수아저씨를속였다가평생죄책감을느끼며살았던일,신도들이주신음식을귀하게여겨서먹다남긴밥알을하나하나씻어서다시먹던효봉스님의이야기,내것네것을따지지않고고치던수연스님의이야기등이책에는법정스님과관련되고교훈이될만한이야기들이재미있게펼쳐져있습니다.
글밥이많은책인만큼독서력을키워주는데도도움이되고,아빠가혹은엄마가잠자리에들기전에읽어주시면모두에게아주큰선물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