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른들에게는 알쏭달쏭하지만,
아이들은 공감하는
꼬마 만화가의 손끝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들은 공감하는
꼬마 만화가의 손끝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이야기
책마을해리 만화학교 네 번째 이야기예요. 40여 명의 어린 친구들이 한여름 뜨거운 햇볕이 깃든 책마을해리에 모였어요.
책마을해리에 모인 만화학교 친구들은 만화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만화 속에 빠지기도 했고, 바닷가로 놀러가 신나게 놀기도 했어요. 해가 머리위로 올라가 한창 무더웠던 시간에는 팬을 모두 내려놓고 운동장에 물총하나 들고 뛰어 놀기도 했고요. 뛰놀며 느낀 감정과 나의 추억,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만화를 지었어요. 늦은 밤 내가 그렸던 캐릭터로 변신해 신나는 애니페스티벌을 열기도 했지요.
손끝에서 태어나는 이야기들에 즐겁기도 하고 때론 창작의 고통에 힘들기도 했던 어린 만화가 친구들이 펼친 상상의 나래 속에 빠져 보실까요?
책마을해리에 모인 만화학교 친구들은 만화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만화 속에 빠지기도 했고, 바닷가로 놀러가 신나게 놀기도 했어요. 해가 머리위로 올라가 한창 무더웠던 시간에는 팬을 모두 내려놓고 운동장에 물총하나 들고 뛰어 놀기도 했고요. 뛰놀며 느낀 감정과 나의 추억,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만화를 지었어요. 늦은 밤 내가 그렸던 캐릭터로 변신해 신나는 애니페스티벌을 열기도 했지요.
손끝에서 태어나는 이야기들에 즐겁기도 하고 때론 창작의 고통에 힘들기도 했던 어린 만화가 친구들이 펼친 상상의 나래 속에 빠져 보실까요?
쉿! (책학교해리 만화학교)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