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역사를 바꾼 세상의 전쟁들, 그 속에서 혁신의 DNA를 발견하다!
전작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가 전쟁의 큰 그림인 전략을 이야기했다면, 『세상의 모든 혁신은 전쟁에서 탄생했다』는 그 전략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는 도구인 전술을 이야기한다. 패튼의 코브라 작전, 젊은 이성계와 나하추의 함흥 전투, 친디트와 코만도 등 초기의 특수부대가 활약한 24개의 전쟁을 따라가며 진정한 혁신을 이룬 전술의 힘을 살펴본다.
나하추의 대군을 물리친 젊은 이성계의 전투를 통해 원칙과 혁신의 관계 및 혁신의 전략을 분석하고, 버마 전쟁 당시 일본군 전술의 근저를 흔든 특수부대 친디트를 통해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외에도 쉬운 길에 빠져 패한 전투들을 통해 난관을 마주하고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청일전쟁을 통해 혁신을 흉내만 내는 자와 진정한 혁신을 이루는 자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여준다.
나하추의 대군을 물리친 젊은 이성계의 전투를 통해 원칙과 혁신의 관계 및 혁신의 전략을 분석하고, 버마 전쟁 당시 일본군 전술의 근저를 흔든 특수부대 친디트를 통해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외에도 쉬운 길에 빠져 패한 전투들을 통해 난관을 마주하고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청일전쟁을 통해 혁신을 흉내만 내는 자와 진정한 혁신을 이루는 자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전쟁을 통해 전략과 혁신을 분석하고 있지만, 저자는 정작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평화시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전쟁의 승리를 이어가려면 전쟁 중에도 그 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 실제 전투에서는 알렉산더 대왕에 비유될 정도로 용맹했던 피로스는, 전쟁에서 이겼지만 국가를 통치하지는 못했다. 전쟁이 끝난 후를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쟁은 치열한 그 순간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더 넓은 그림을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상의 모든 혁신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가능성 1퍼센트를 승리로 만드는 전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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