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작하는 당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두 형제의 성공 스토리!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청년실업자들이 넘쳐나는 오늘날, 꿈을 좇는 것은 과연 무모한 도전일까? 『어금니 꽉 깨물고』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기 시선’으로 꿈을 꾸며 성공을 좇는 한 목수 형제의 성공 스토리를 담았다. 학벌도 변변하지 못하고, 가진 돈도 없고, 엄청난 재능을 가진 것도 아닌 이들이 10억 매출을 올리는 가구회사 ‘아이니드’의 사장이 되기까지 어떻게 성공했고,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지 살펴본다.
형 장민수 대표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행복의 척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남들이 볼 때 지저분하고, 힘들고, 위험한 일인 목수를 택했다. 보일러실 한편에 만든 작은 공방이 시작이었다. 보잘 것 없는 시작이었으나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다. 장민수 대표가 아이니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동생 장진수 대표는 경영 전면에 맨발로 뛰어들어 토대를 다져놓았다. 형제의 합작으로 아이니드는 현대아이파크몰, 홍대, 삼성동에 매장을 거느린 가구 회사로 성장했다.
형 장민수 대표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행복의 척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남들이 볼 때 지저분하고, 힘들고, 위험한 일인 목수를 택했다. 보일러실 한편에 만든 작은 공방이 시작이었다. 보잘 것 없는 시작이었으나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다. 장민수 대표가 아이니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동생 장진수 대표는 경영 전면에 맨발로 뛰어들어 토대를 다져놓았다. 형제의 합작으로 아이니드는 현대아이파크몰, 홍대, 삼성동에 매장을 거느린 가구 회사로 성장했다.
이들이 생존의 한복판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휩쓸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확실한 ‘자기시선’이 있었기 때문이다. 남의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삶은 진짜 나의 삶이 될 수 없을뿐더러 행복할 수도 없다. 남들이 하니까, 남들이 가니까 멋져 보이고 근사해 보이는 일이 아닌 내가 하고 싶고, 내가 행복한 일을 선택했을 때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금니 꽉 깨물고 (쥐뿔도 없이 시작할 땐, 그냥 꽉)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