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그리다 문화가 되다: 부산의 만화

생각을 그리다 문화가 되다: 부산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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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부산문화재단 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는 부산다움에 대한 가치를 발굴해내고 문화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소통하기 위해 부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이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제3권 <생각을 그리다, 문화가 되다 - 부산의 만화>에는 강동수(소설가), 김대갑(여행작가), 김참(시인), 동길산(시인), 배길남(소설가), 배민기(만화가), 안기태(시사만화가), 윤기헌(부산대 교수), 정규하(만화작가) 등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부산 만화의 역사와 부산 출신 만화가들의 열전을 풀어냈다.
저자

부산문화재단사람기술문화총서편집위원회

저자부산문화재단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편집위원회는
강동수(소설가)
김대갑(여행작가)
동길산(시인)
쁘리야김(사진작가)
홍동식(부경대학교디자인학과교수)
조정윤(부산문화재단기획홍보팀장)
구선미(부산문화재단기획홍보팀)

글쓴이
강동수(소설가)
김대갑(여행작가)
김참(시인)
동길산(시인)
배길남(소설가)
배민기(만화가)
안기태(시사만화가)
윤기헌(부산대학교디자인학과교수)
정규하(부산대학교예술대학만화전공박사수료)

목차

서문-만화는문화다(홍동식)
총론-부산만화100주년에거는기대(안기태)
1.부산의만화현대사톺아보기(윤기헌,배민기)
2.고우영과부산(동길산)
3.한국의데즈카오사무,코주부김용환(정규하)
4.부산을그리다,박봉성(김참)
5.그림은생명은감동에서나온다,박재동(김대갑)
6.피라미선생어리벙씨와함께서민을웃기고울린40년,안기태(강동수)
7.소설가가쓴부산의웹툰작가(배길남)

출판사 서평

부산문화재단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제3권,
부산의만화를말하다

(재)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유종목)이2015년시범적으로출간해호평을받은‘부산문화재단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가2016년에는두권으로기획돼출간됐다.제1권<사람을품다,이야기를담다-부산의시장>에이어제2권<세월을머금다,솜씨를담다-부산의점포>와제3권<생각을그리다,문화가되다-부산의만화>가그것이다.‘부산문화재단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는부산다움에대한가치를발굴해내고문화라는화두를중심으로소통하기위해부산문화재단기획홍보팀이지역의다양한전문가들과함께진행하는프로젝트다.더많은사람들이공감할수있는문화적소재를활용하여지역의대표적인문화콘텐츠를찾아내고발굴하는한편,지속적으로부산문화의속살을기록해남기겠다는취지다.

부산만화의역사,
그리고부산출신만화가들의열전

부산문화재단사람ㆍ기술ㆍ문화총서제3권<생각을그리다,문화가되다-부산의만화>에는강동수(소설가),김대갑(여행작가),김참(시인),동길산(시인),배길남(소설가),배민기(만화가),안기태(시사만화가),윤기헌(부산대교수),정규하(만화작가)등이필진으로참여하여부산만화의역사와부산출신만화가들의열전을풀어냈다.
부경대디자인학과홍동식교수가문화로서의만화에대한서문을썼으며,시사만화가안기태는70년에가까운부산만화의역사와앞으로의전망에대해총론을썼다.부산대윤기헌교수와만화가배민기가부산의만화를현대사의관점에서풀어냈으며시인동길산은만화가고우영을,만화작가정규하는만화가김용환을,시인김참은만화가박봉성을,여행작가김대갑은만화가박재동을,소설가강동수는시사만화가안기태를나름의관점에서재조명했으며끝으로부산의젊은소설가배길남이소설가의관점에서현재의부산만화계를주목했다.
부산은지리적으로일본과가까워현대만화가가장먼저들어온도시라는공간적특성을갖는다.또시기적으로웹툰은새로운문화산업의신성장동력으로한창그가치를새롭게인정받고있다.만화를소재로부산문화를소개하려는이번기획이시공간적으로주목받고있는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