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구한말 부산으로 건너온 일본 어민들이 모여들면서 형성된 깡깡이마을. 부산시가 감천문화마을에 이어 두 번째 문화예술형 도시재생프로젝트의 대상지로 깡깡이마을을 선정했고 여기에 지역의 사회문화디자이너들이 모인 로컬액션그룹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이 가세하면서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역사』는 그 연장선상에서 깡깡이마을을 역사, 산업, 생활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살펴보는 총 3부작 기획 중 첫 번째 결과물이다. 책의 표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리얼리즘 사진작가 최민식이 1985년에 찍은 깡깡이 아지매들의 작업 풍경이다.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 역사 (낑깡이 마을을 소개합니다)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