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전 스님이 건네는 ‘마음’이라는 희망.
성전 스님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산문집 『괜찮아, 나는 나니까』. 총 91편의 글이 실려있는 이 책은 성전 스님이 2013년부터 《불교신문》과 《조선일보》에 쓴 칼럼에 최근에 쓴 글을 더해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절집의 아름다운 풍경, 진실한 삶의 자세를 깨닫게 하는 용소마을 농부와 어부, 허리 굽은 할머니들의 일상, 실크로드로 떠난 구법 여행기 등을 통해 성전 스님은 ‘지금 여기, 나에게서’ 희망을 찾는 법을 들려준다.
크고 작은 일상에서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을 마주할 때마다, 그 일로 좌절하거나 자기 자신에게 실망할 때마다 스님은 다시금 ‘마음의 힘’을 떠올린다. 이 책에는 먹고 사는 일이 힘겨워 주저앉은 사람,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괴로운 사람들에게 ‘마음’이라는 희망, ‘나’의 마음을 온전히 알아차리고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한다.
크고 작은 일상에서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을 마주할 때마다, 그 일로 좌절하거나 자기 자신에게 실망할 때마다 스님은 다시금 ‘마음의 힘’을 떠올린다. 이 책에는 먹고 사는 일이 힘겨워 주저앉은 사람,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괴로운 사람들에게 ‘마음’이라는 희망, ‘나’의 마음을 온전히 알아차리고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한다.
염불암에 사는 성전 스님은 ‘스님은 적적하지 않으세요?’라는 질문에 ‘가끔 적적하고 대개는 괜찮습니다.’라고 답변한다. 다시 ‘어떻게 그럴 수 가있지요?’ 라는 물음이 돌아오면 스님은 ‘나는 나니까요.’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나는 나니까요’는 성전 스님이 외우는 행복 주문이다.
괜찮아, 나는 나니까 (성전 스님이 전하는 희망의 토닥임)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