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 대혁명 11: 미끼를 물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1874 대혁명 11: 미끼를 물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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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물의 장편 소설 『1874 대혁명』 제11권 미끼를 물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저자

다물

1985년12월에부산에서태어났으며아직도부산죽돌이로그곳을배회하고있다.원래만화학도인데우연히글을쓰게되었고출판까지하게되었다.

목차

필독
낚시를준비하다
하늘로첫발을내딛다
늪에빠져들다
생존을위해적을죽이다
하늘의뜻을따르다
동양의평화를위해흉적을저격하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아픈역사가반복되려한다.
청년장문호가이를막으려하지만
통한의피눈물속에조국의미래가어둠으로물들었다.

신은그에게기회를주었고,
동치(同治)13년갑술년(甲戌年)2월8일
새로운희망이과거로부터시작되는데…

망국의역사를뒤집는출발점,
왕후민자영으로부터왕자‘척(?)’이태어났다!!!

“더이상아픈역사는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