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의 꽃 연화 2 (우미.K 로맨스 장편소설)

신국의 꽃 연화 2 (우미.K 로맨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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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미.K 로맨스 장편소설 『신국의 꽃 연화』제2권. 박물관 건물 붕괴 사고로 7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여자가 정후를 보며 천둥이라 불렀다. 언론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정후는 천둥인 척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이 여자. 그런데 이제 이 여자가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고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바람 한 점 들어갈 구멍 하나 없던 정후의 가슴에 솔솔 실바람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저자

우미.K

저자우미.K는

내안의또다른‘나’는
매일또다른세상을상상하고,만들어내고,
글을쓴다.

오늘도나는현실과이상향의경계의사이를바쁘게돌아다닌다.

언젠가는이상향의세계에서행복한시간을보낼
나를기다리며.
오늘도나는펜을잡는다.

목차

프롤로그6
한정후10
생존자16
VVIP22
운명:동명이인34
동거인66
진실(眞實)102
운명(運命)120
선을넘는것138
악연과인연166
시작,그리고끝204
천생연분226
생(生)과사(死)246
열여덟.스물다섯254
재회(再會)262
진심(眞心)278
혼례(婚禮)292
에피소드1
신랑한정후,신부박연화그리고지수의콩깍지306
에피소드2
장례식장에서만난그녀,정후의첫사랑312
에피소드3
아인,우빈의엄마,연화318
에피소드4
셀카에빠진새댁,연화322
에피소드5
신국의꽃,연화324
글을마치고326

출판사 서평

“천둥아!”
“바……박연화씨?”
“정아!정말보고싶었어.흑흑.”
연화는눈앞에보이는천둥의모습에품안으로뛰어들어눈물을흘렸다.
‘살았구나.살아있었어.다행이다.보고싶었어.’
‘하-미치겠네.’

박물관건물붕괴사고로7일만에극적으로구조된여자가정후를보며천둥이라불렀다.
언론의노출을피하기위해어쩔수없이정후는천둥인척하는데…….

하나부터열까지손이많이가는이여자.
그런데이제이여자가눈앞에없으면불안하고신경쓰이기시작한다.

바람한점들어갈구멍하나없던정후의가슴에
솔솔실바람이들어오기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