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텀블러 장편소설 『현대 천마록』제10권. 천하를 호령하고, 전 무림을 통합한 일월신교의 교주 천하랑. 사람들은 그를 천마, 혹은 혈마대제라고 불렀다. 무공의 끝은 불로불사가 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로서도 자연의 섭리 앞에선 어쩔 수 없었다! ‘그렇게 많은 피를 흘렸음에도 불구하고 죽을 때가 되니 남는 것이 없군그래.’ 거듭된 고련 끝에 천하랑의 영혼이 존재하지 않게 된 그 순간 그의 영혼은 현세에서 천마로서 눈을 뜬다! 완결.
현대 천마록 10(완결) (텀블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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