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다 4 (바람꽃잎 장편소설)

별이 되다 4 (바람꽃잎 장편소설)

$12.08
Description
별보다 찬란하게 빛날 그 이야기!
<별이 되다> 4권 종이책 출간!

배우의 꿈을 향한 일로를 그리다.
아직 제련되지 않은 자신의 반짝거림을 그대로 보아주는 누군가를 위해서.

카카오 페이지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웹소설.
『별이 되다』 드디어 출간!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한 우진의 일로를 그린 작품.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장력과 함께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풀어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몰입력이 강한 특유의 문체와 치밀한 심리 묘사, 거기에 트랜디한 소재를 버무린 이 작품은 그 짜임새가 매우 탄탄하다.
특히 한 캐릭터의 면면을 다각도로 조명하여 조연 캐릭터라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니며, 극중 채우진이 맡은 배역에 대한 분석까지도 설득력 있게 묘사된다. 문장 하나하나를 짚으며 읽어가는 것만으로 어느새 화려한 블록버스터의 주인공이 되었다가, 어느 순간은 가슴 시린 사랑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현장 상황 또한 매우 현실감 있게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주인공을 중심으로 대화와 상황을 자연스럽게 엮어간다.
사랑스럽다는 수식어를 붙여주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주인공 채우진의 꿈을 향한 여정을 그린 ‘별이 되다’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저자

바람꽃잎

저자바람꽃잎은
별이라고하면보통예쁘면서도고즈넉하고왠지모를쓸쓸한이미지가따라옵니다.하지만저에게별은어릴적에시골에서봤던,쏟아질것같은은하수입니다.새까만하늘을뒤덮은무섭도록아름답던은빛바다는아무리봐도질리지않았고,오랜시간이지나도손에잡힐것같은강렬함을남겼습니다.
‘별이되다’의주인공인채우진이되고싶은것도그런별이었을겁니다.너무눈부셔서바라볼수없는태양같은게아니라,계속올려다보고싶고잊히지않는존재감을남기며함께공감하는존재말이죠.
그래서채우진과이글이거창하거나대단하진않아도,어두운밤길에당신이잠시나마웃을수있고조금은외롭지않도록반짝이는별같은존재가되었으면좋겠습니다.

출간작
<집사그레이스>,<미스터마조>

목차

낙장불입Ⅱ
변하지않는것들에대해서
곰을춤추게하는것은
군상(群像)
낯선계절로부터의초대
Guardianangel-전설의시작
비즈니스는영원하다
이미죽은자의이름
남아있는사람들
보드게임

출판사 서평

*편집자코멘트

누구라도꿈꾸어봤지만,누구도풀어내지못한이야기!담담하지만꾸준하게별이되고싶은이들의감성을자극한다.
-편집자S

999번의전생을기억하는배우,채우진.그가연기를펼치는순간,그의눈빛에,그의손짓에,그의목소리에모든독자는흠뻑빠져들고말것이다.
-편집자L

예술의힘중하나는,공감이다.
‘내가누군가의삶을변화시킬수있을까?’
배우채우진은우리에게따라오라는듯발자국을찍는다.자신이우리를공감시킬수있을까불안해하면서.
작가의유려한문장을따라그의행보를한발자국씩따라가다보면소설내에서보여주는배우로서의완벽한모습도사랑스럽지만,완벽하지않기에그와주변사람들의행복을위한수많은고민들이읽는사람으로하여금그에게공감할수밖에없게만든다.
-편집자L

닿을수없기에더욱아름답다?
채우진,그누구의손에도닿을수없을정도로높은곳에서빛나는별이되다.
-편집자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