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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
글 쓰는 걸 가장 좋아하고, 글 읽는 걸 가장 즐긴다. 항상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고, 독자적인 스타일도 구축했다. 첫 번째 소설 '제국의 군인'으로 장르문학에 입성. 소망은 아주 소박하지만 가장 힘든 것, 요람이라는 이름을 장르문학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 그리고 소설이 읽을 만했다. 이런 소감 한 줄 받고 싶어 하는 그저 평범한 신인 작가.
Chapter77: 폭군(暴君)ⅡChapter78: 폭군(暴君)ⅢChapter79: 대장군, 숙(肅)Chapter80: 역린(逆鱗)Chapter81: 역린(逆鱗)ⅡChapter82: 다시 배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