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 스페셜리스트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부검 스페셜리스트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8.63
Description
때려죽여도 검시관은 되지 않을 거라던 창하.
하지만 전공의 막바지 시기, 뭔가에라도 홀렸는지 의도치 않게 국과수에 가게 된다.
거기서 대리석 부검대에 깃든 한 영령과 마주하게 되는데…….

“내 생전의 노하우와 능력치를 네게 이식해 줄 것이다.”
“예?”

만렙으로 시작하는 파란의 신참 검시관 생활.
법의학의 역사를 바꿔주마!

사인 규명 100%에 도전하는
신참 부검 명의의 폭풍 행보가 지금 펼쳐진다!

[편집자 코멘트]

죽은 자의 의사라고 불리는 부검의,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그들의 활약을 판타지적 색채를 가미하여 흥미롭게 구성해 낸 작품입니다.
부검으로 각종 강력사건의 전말을 풀어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추리소설을 방불케 하는 호기심을 자아냄은 물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톡톡 튀는 케미로 생생한 현장감까지 전달해 주는 점이야말로 이 작품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검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과, 사인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엿보이는 작가님의 해박한 지식 역시 작품의 감상 포인트입니다.
저자

가프

날개를의미하는고대히브리어를필명으로하는이사람은푸르게꿈꾸는충주호의호반에서생의첫울음을터뜨렸습니다.
뉴에이지음악에심취하여이사오사사키의PrincessOfFlowers를좋아합니다.
비오는날이면어김없이듣는테오도라키스의‘기차는8시에떠나네’도그를엿볼수있는주요아이템의하나일것같습니다.
대학에서병리학을전공한그는글쓰기에있어다양성에의접근을즐겨하며돈을많이벌면가난한나라에가서작으나마봉사하며사는것,그게생의가장큰희망이라고합니다.

작품
『9급공무원포에버』,『관상왕의1번룸』,『빠라끌리또』,『궁극의쉐프』,『특허받은무당왕』,『RPM3000』,『승소머신강변호사』,『한의스페셜리스트』,『밥도둑약선요리왕』外다수.

목차

제1장.아름다운카데바?
제2장.운명의콜을받다
제3장.낡은대리석부검대의영령
제4장.치명적이고치명적인
제5장.능력치이식
제6장.파란의신참검시관
제7장.예지자들의유품
제8장.신들린사인분석
제9장.팩트폭격
제10장.과거의봉인을열다
제11장.살인현장을지배하다
제12장.미궁살인시신집도를맡다
제13장.전면에나서다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