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조향사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달빛 조향사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8.63
Description
「이건 그냥 향수가 아니야.」
시각보다 화려하고 청각보다 심오한 후각의 세계.
초유의 천재적 후각과 향료해석능력, 신기의 어코드 컨트롤.
달빛마저 향수로 빚어낼 천재 조향사의 재림.
세 살 무렵의 사고 이후로
후맹에 가까운 삶을 살아온 윤강토.

귀소본능처럼 이끌려 온 파리의 골동 상점에서
한 향수에 걸려 있는 봉인을 풀게 되는데…….

"내가 너를 여기로 불렀다.
이제야 신이 허락한 시간이 되었으므로."

단 한 사람에게만 인정받았던 후각의 천재.
향기로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다!
저자

가프

날개를의미하는고대히브리어를필명으로하는이사람은푸르게꿈꾸는충주호의호반에서생의첫울음을터뜨렸습니다.
뉴에이지음악에심취하여이사오사사키의PrincessOfFlowers를좋아합니다.
비오는날이면어김없이듣는테오도라키스의‘기차는8시에떠나네’도그를엿볼수있는주요아이템의하나일것같습니다.
대학에서병리학을전공한그는글쓰기에있어다양성에의접근을즐겨하며돈을많이벌면가난한나라에가서작으나마봉사하며사는것,그게생의가장큰희망이라고합니다.

작품
『9급공무원포에버』,『관상왕의1번룸』,『빠라끌리또』,『궁극의쉐프』,『특허받은무당왕』,『RPM3000』,『승소머신강변호사』,『한의스페셜리스트』,『밥도둑약선요리왕』外다수.

목차

프롤로그.내가나를불렀다
제1장.불운한천재
제2장.봉인이풀리다
제3장.후각회복
제4장.힘숨찐강림
제5장.경험치를내것으로
제6장.시트러스노트씹어먹기
제7장.AI급후각증명Ⅰ

출판사 서평

편집자코멘트

조향의전문성에판타지적요소를가미한작품입니다.
탄탄한이야기구조를기반으로잔잔한감동을느낄수있으며,독창적이고재치있는묘사또한하나의감상포인트라고할수있습니다.
특별한능력을가지고있는주인공이위기를헤쳐나가는모습을통해많은독자분들이통쾌함과대리만족을느낄수있으리라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