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악마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요리의 악마 1 (가프 현대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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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들 장래 희망 발표를 해 볼까요?”
“요리사가 되고 싶기는 해요…….”

하지만 어릴 적 꿈과는 달리 장애로 인해 만년 주방 보조 신세로 전락하고 만 송윤기.

어느 날 전생의 초상화를 마주하고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깨닫게 된다.

“이 작품, 제가 만들어 봐도 될까요?”
“송윤기 자네가?”
“예. 제 전문 분야거든요.”

악마의 요리를 만들어 내는 천재 요리사로 거듭난 송윤기!
사람들의 미각을 장악하다!
저자

가프

날개를 의미하는 고대 히브리어를 필명으로 하는 이 사람은 푸르게 꿈꾸는 충주호의 호반에서 생의 첫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뉴 에이지 음악에 심취하여 이사오 사사키의 Princess Of Flowers를 좋아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듣는 테오도라키스의 ‘기차는 8시에 떠나네’도 그를 엿볼 수 있는 주요 아이템의 하나일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 병리학을 전공한 그는 글쓰기에 있어 다양성에의 접근을 즐겨하며 돈을 많이 벌면 가난한 나라에 가서 작으나마 봉사하며 사는 것.
그게 생의 가장 큰 희망이라고 합니다.

목차

제1장 그가 나였다
제2장 그가 아니고 '그들'이었다
제3장 쥐구멍에 볕이 들었다
제4장 눈부신 변화
제5장 I can
제6장 요리 생태계 교란자
제7장 첫 번째 ★★★★★
제8장 꿩도 먹고 알도 먹어야겠습니다
제9장 평정
제10장 VIP 미식 강탈자Ⅰ

출판사 서평

요리에 대한 세세한 내용이 드러나면서도, 작가님의 탄탄한 문체로 이를 마냥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고 매끄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게다가 흥미진진한 서사와 답답함 없는 사이다 전개로 독자분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요리에 흥미를 가진 독자분들은 물론, 전문직 현판을 좋아하는 독자분들에게도 충분히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손목 경련으로
평생 주방 보조로 썩어야 할 운명의 송윤기.

하지만 당대 최고의 요리사이자 빌런이었던
전생의 능력을 개화하게 되는데…….

요리의 신인가, 요리의 악마인가?
사람들의 혼을 빼놓는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