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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저자:글그림 필명‘글그림’은 글로그림을그린다는 시의본질에서따왔다 1978년초봄대구에서태어났다 학창시절에는화가를꿈꾸었고졸업후에는 화장품디자이너로일하였다 현재는평범한블루칼라직장인이다 세번의뇌수술을하는동안망가졌던삶에서 썼던시들은스스로를구원하였고 그의좌우명 “행동하지않는진심은거짓이다”처럼 시인으로써간절한삶을소망하며보내고있다 김달진문학제월하백일장금상을수상하였다
시인의말51부내가심은씨앗일지도모르겠습니다11아직은겨울새벽잠을깼다12남대문5가작은방들이있는거리14시의본질17언어조립설명서18시간의역설21바다는바닥에서밀려온다24여름을씹지않고삼켰습니다26어릴적놀이터는모래가가득했습니다28씨앗에게건네는소식32마음의경계34남긴날들의목록36낮의끝에는흐릿한불빛이38수련40물가에남은이름의흔적42고양이와은행나무442부저버린별들이하얀김을뿜는다47봄여름가을겨울별의손끝48낮은곳의노래50요즘은빈곳들이좋아졌어요52긍정적인반항54종이컵에대한기록56무안務安에서58아리랑고개60잔상殘像62호루스64그린올리브66독수리성운68이름없는감각들을보관하는법70이쯤되면72십일월76하루783부별똥별같은사탕껍질냄새가나81원圓82모조태엽장치84발자국86균일균형균열88채비90봄에92눈꽃94이마트장보기96윤슬98안부100한파102바람의언덕104안개비106손목이그렇다면그렇게108설산1104부반은검고반은희었다111경계에서피어나는이야기112방정식114수취인불명115뜸116고요의바다117길118독서獨書119강아지풀120발굴보고서No237A122꽃진들판은거대한장례식장124푸른염원의검은돌담126팥죽129여름밤의별들은밥상밑에서익어갔다130전투모속의영면134다공茶供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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