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소꿉놀이

[POD] 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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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수현

저자:정수현
연천의맑은흙내음을맡으며자랐다.

소아암환아들이손을잡으며시작된인연으로
사회복지사와공무원의
치열한삶을지나왔고,
현재는사회보장공공기관에서
제도의빈틈을메우는일을하고있다.

복지가삶의지붕을만드는일이라면
시(詩)는그아래등불을켜는일이라고믿는다.

그마음으로오늘도
사랑과그리움을꾹꾹눌러담아
시를짓는다.

목차

<1부>우리들의저녁
큰언니/15
심부름/16
별하나/18
우리들의저녁/20
동생/21
김구이/22
기브미초코렛/23
읍내양품점/24
장미상회/26
찔레꽃옆에서/28
오디익는계절/29
장맛비/30
소/32
장날/33
재인폭포/34
할머니와보름달빵/35
할머니의꽃밭/36
하얀운동화/37
할머니/38
꼬마작가/39
문풍지꽃/40
포마당사람들/42
대추나무막사/43
아버지/44
포마당/46
동태탕/48
다알리아/49
겨울풍경/50
그해첫눈/52
개망초/54
무채색/55

<2부>엄마냄새
엄마의봄/59
엄마,나시쓸래!/60
엄마냄새/62
수의입던날/64
귤/66
봉지커피/68
서리태/69
엄마가운다/70
소꿉놀이/72
개망초/74
부탁/76
아욱국/78
소고기뭇국/79
막내외삼촌/80
만두/81
혼나고싶은날/82
부부/84
엄마의전화번호/85

<3부>내꿈이사는곳
하루/89
서울의밤/90
1호선/92
충무로/93
내꿈이사는곳/94
내꿈은/96
편의점/97
항해/98
국수를삶으며/100
균열/101
동백/102
가을안부/104
코스모스/105
낙엽/106
말라간다/107
잘지내?!/108
센티해/110
봄마중/112
봄앓이/113
모래알/114
그리운시간/116
고백/117
하루/118
툇마루/120
동백/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