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우리들의 1618 : 우리들의 열여섯 ~ 열여덟은 그렇게 서툴고 찬란했다.

[POD] 우리들의 1618 : 우리들의 열여섯 ~ 열여덟은 그렇게 서툴고 찬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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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더블제로

저자:더블제로(DoubleZero)
숫자‘0’은‘00’두개를쌓아도여전히영(0)입니다.
하지만어느날,두개의00을가로로엮었더니무한대(∞)가되었고
그마음에날개를달아주었더니화려한나비가되었습니다.
 
텍스트너머로생생한화면이그려지고,인물들의숨소리가들리는글을쓰고싶습니다.비즈니스의세계에치열하게발을디디고살아가면서도,여전히사람의마음을채우는온기와서사가가진묵직한힘을믿습니다.누구나가슴속한편에묻어둔가장푸르렀던시절의기억을꺼내어,자극적인이야기대신사람냄새나는투박하고따뜻한이야기로그려내는것을좋아합니다.

목차

제1화|한강을건너는날
제2화|광명아이들
제3화|누나의무게
제4화|소주한병의자존심
제5화|그겨울의추격전
제6화|죽도를든형
제7화|보라매공원대탈출
제8화|왕조현과유리사이
제9화|토함산의이방인,그리고보랏빛예언
제10화|유리라는별
제11화|경식의KO패
제12화|눈내리던날의편지
제13화|1988년의약속
제14화|겨울리어카
제15화|별곁에다가가다(최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