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봉사 57년 : 가파도에 목숨 건 하루방

[POD] 봉사 57년 : 가파도에 목숨 건 하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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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은일

저자:김은일
가파도에서태어나서일생을
가파도를위해봉사하며살아왔다.
새마을지도자,이장,청년회장,
발전소장,어촌계장,의용소방대장을거쳐
지금은가파도노인회장으로있다.
아버지,나,아들,손주가
4대해병인국내최초의4대해병대
가족이다.

목차

(책머리에)바다와섬은나를시험한다
1부가장키가작은섬,마라도
-암초로둘러쌓인섬
-불길속으로뛰어든소년
-바다는늘사람을시험했다
-아버지의전쟁,아들의선택

2부집을잘라서길을넓히다
-가파도의길을넓히다
-자기집을잘라서길을내다
-서른한살가파도의이장이되다
-가파도의첫경로잔치


3부목숨건구조작업
-가파도의밤을밝히다
-바다의119
-죽음의안개속구조
-끝까지포기하지않은30분
-바다는끝내돌려주었다
-90여명을실어나르다
-전국방송이찾아온가파도의119
-대가없는봉사

4부더큰봉사-붉은명예
-몸은아픈데다시맡겨진자리
-뜻밖의인생폭풍
-가파도의사랑방이된노인회
-해병대4대가족
(마무리)사람은사람이살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