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죽고 싶던 밤, 하나님은 나를 붙드셨다

[POD] 죽고 싶던 밤, 하나님은 나를 붙드셨다

$9.26
저자

김정호

저자:김정호
경남거창에서태어나거창초등학교와거창중학교,거창대성고등학교를졸업했다.이후화신사이버대학교에서한국어교육학을전공하고사회복지학을복수전공으로이수하며학위를취득했다.현재는지역사회안에서복지,언론,교육,예술을아우르며사람들의삶과이야기를기록하는일을이어가고있다.
 
그는(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거창군지회와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사무국장으로활동하며사회의가장낮은자리에서사람들의목소리를듣고기록해왔다.또한거창기독신문운영총괄국장으로지역교회와공동체의현장을취재하고정리하고있으며,PBS중앙방송경남서부본부장으로서지역의삶과이야기를공적인기록으로남기는일에도힘쓰고있다.
 
미술가이자영상작업자로서그는전시와다양한작업을통해말로표현하기어려운감정과질문을이미지로풀어내고있다.신앙또한삶의현장에서경험되는이야기라고믿으며,복잡한신학적내용을누구나이해할수있는일상의언어로풀어내는글쓰기를지향한다.
 
저서기독교
《성경을읽다》,《죽음,끝이아니라시작이다》,《슬기로운신앙생활》,《가장지쳤던순간,하나님을찾았다》,《마르지않는강처럼》,《멈추면보이는하나님》,《마르지않는강처럼》,《기도는어렵지않습니다》,《성령님,안녕하세요》,《처음드리느대표기도》,《신앙은일상에서시작된다》,《우리를살리신하나님》,《죽고싶던밤,하나님은나를붙드셨다》

목차

[프롤로그]끝내려했던밤,하나님은나를끝내지않으셨다
 
1부믿는사람도무너질수있다
 
1장.웃고있었지만마음은무너지고있었다
2장.기도했지만어둠은사라지지않았다
3장.기독교인이라는이름이더무거웠다
4장.괜찮다는말뒤에숨어살았다
5장.믿음이없어서아픈것이아니었다
6장.교회안에서도외로울수있다
7장.아무도모르는밤이있었다
8장.하나님을믿어도눈물은흐른다
 
2부죽고싶던밤의기록
 
9장.살고싶지않았던첫번째밤
10장.살아났지만살아있는것같지않았다
11장.다시찾아온깊은절망
12장.죽고싶은것이아니라살길이보이지않았다
13장.세번째무너짐앞에서
14장.왜나를살려두셨습니까
15장.네번째밤,끝이라고생각했다
16장.그밤에도하나님은나를보고계셨다
 
3부하나님은나를정죄하지않으셨다
 
17장.죽고싶던밤,하나님은나를붙드셨다
18장.하나님을만나면끝난것이다
19장.끝났다는말은포기가아니었다
20장.하나님은내아픔을먼저안아주셨다
21장.죄책감보다큰은혜가있었다
22장.나를살린것은설명이아니라사랑이었다
23장.찬송한줄이마음을붙들었다
24장.오늘하루를버티는것도믿음이다
 
4부기독교인의우울증을다시말하다
 
25장.우울증은믿음부족이아니다
26장.마음의병도돌봄이필요하다
27장.기도와치료는함께갈수있다
28장.약을먹는일은부끄러운일이아니다
29장.상담실에도하나님은함께하신다
30장.정답보다먼저필요한것은곁이다
31장.가족은판단자가아니라동행자다
32장.교회가우울한성도에게해야할말
5부나는아직끝나지않았다
 
33장.회복은한순간이아니라과정이다
34장.다시무너지는날에도포기하지않는다
35장.하나님은나를천천히일으키신다
36장.살아있음이이미은혜다
37장.나의상처가누군가의길이될때
38장.절망의언어를생명의언어로바꾸다
39장.나는아직살아있고,하나님은일하고계신다
40장.죽고싶던밤을지나다시살기로했다
 
[에필로그]
내가살아있는이유,하나님이아직나를부르시기때문이다
 
[부록]
1.우울한성도를위한짧은묵상20편
2.가족과교회가알아야할우울증돌봄의말
 
[작가소개/이력]

출판사 서평

이책을읽으면좋은분
-우울과절망속에서신앙마저흔들리고있는분
-기도해도마음의어둠이사라지지않아괴로운분
-기독교인인데우울증을겪는다는사실때문에죄책감을느끼는분
-죽고싶다는마음뒤에숨어있는살고싶은마음을붙잡고싶은분
-상담과치료,약의도움을받는것이믿음부족인지고민하는분
-우울한가족을어떻게도와야할지몰라조심스러운분
-교회안에서마음이아픈성도에게어떤말을해야할지고민하는목회자와성도
-상한마음가까이오시는하나님의위로를다시붙잡고싶은분
-절망의밤을지나다시살아갈힘을얻고싶은분
 
이책은완벽한답을주기보다조용한곁이되어주고자합니다.지금깊은밤을지나고있는이들에게,그리고그곁을함께걷는가족과교회에게,이책이작은위로와따뜻한손길이되기를바랍니다.
 
죽고싶던밤에도하나님은우리를놓지않으십니다.하나님은오늘도상한마음을붙드시고다시살아갈힘을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