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학교라는 하루 : 출근과 퇴근 사이, 교사로 자라는 중입니다

[POD] 학교라는 하루 : 출근과 퇴근 사이, 교사로 자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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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동운외

저자:장동운,임헌정,최예담,최규환,오아연,송하진

장동운
경기도안성에사는초등교사입니다.교대에서음악을심화전공했지만음악수업을가장어려워합니다.쉴때는러닝?독서?영화감상을하며시간을보냅니다.커피와술을좋아하지만줄이려고노력하고있습니다.

임헌정
대안학교에발령받아저마다의빛깔을지닌아이들과부지런히적응중인국어교사입니다.아이들이각자의꿈을이뤄나가는과정에발맞추어걸으며일상에수많은생각들을가만히글로정리하곤합니다.

최예담
저를한마디로표현한다면'우당탕탕'일것입니다.아이들과함께살면서생기는수많은변수들을이리저리움직이고뛰면서마주하다보면언젠가정말아이들과'함께'살아갈수있을거라믿습니다.일상의소소한행복과함께오늘도아이들과함께나아가면서

최규환
고등학교영어교사입니다.교직초기부터다양한교육업무와수업혁신을경험하며'좋은교육이란무엇인가'를고민해왔습니다.이책은교실에서만난학생들,동료교사들과함께성장하며기록한생각들을담은첫번째에세입니다.

오아연
매일학교에서아이들과배우고,함께성장하는중학교사회교사입니다.더나은수업,더따뜻한관계를만들기위해오늘도고민하고배우며교실을채워가고있습니다.완벽한교사는아니지만,매일의시행착오속에서얻은작은깨달음이다른선생님들께도공감과용기가되기를바랍니다.

송하진
경기도의한초등학교에서아이들과책사이를잇고있습니다.좋은교사이기전에좋은사람이되고싶다는생각을자주합니다.아이들이좋은사람으로자라는것을곁에서지켜볼수있다면,그것으로충분하다고믿으며오늘도출근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1부출근길:오늘도잘해낼수있을까?
장동운-코로나신규입니다.
임헌정-비밀정원으로가는길목에서
최예담-나의처음을되돌아보며
최규환-드디어진짜교사가되었다
오아연-마음껏사랑하라!
송하진-나는아주훌륭한'반면교사'가되고싶다.

2부.수업시간:아이들과함께자라고있는걸까?
장동운-네가웃으면나도좋아
임헌정-카오스에서코스모스로
최예담-무서운선생님이될수있을까?
최규환-'침묵'의이중성
오아연-거북이는느리지만결국
송하진-이번학기는3%만하려고했습니다만

3부.쉬는시간:우리도가끔은기대어도될까?
장동운-학년부장찬양가
임헌정-사람이나무에기대어쉴때
최예담-뜨개뜨갱에서만나요
최규환-인정이만든착각
오아연-존재의위로
송하진-오늘은숨좀쉬겠네요.

4부.퇴근길:교문을나서야비로소보이는걸까?
장동운-기질을찾아떠나요
임헌정-연어파피요트를만들듯이
최예담-선생님도아이돌좋아해
최규환-불안함이라는동력
오아연-충분히괜찮은하루
송하진-트릿도결국춤을췄으니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