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ING PASS: SWISS

BOARDING PASS: SWISS

$18.80
Description
일상을 동화처럼 채우는 아름다운 사진으로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매료시킨 류채우(류필) 작가 최초의 작품집 『BOARDING PASS - SWISS』.
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마주하는 여행.
보딩패스를 뜯어내는 순간, 여행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때에 함께 여행할 수 없었지만 한 장의 엽서를 뜯어내는 순간, 우리는 지금부터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스위스로 떠납니다.
한 번쯤, 다시 가고 싶은 나라를 손에 꼽는다면 망설임 없이 스위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태어나고 자라난 곳에서는 눈을 마주하기 힘들었지만 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여행했던 스위스의 어느 곳에서든 눈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눈을 눈으로 담았던 순간들이 잊히지 않아 언젠가 부디 다시 스위스를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가슴속에 가득합니다. written by 〈류채우(류필)〉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나라, 스위스. 초록의 정점과 여행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던 여름의 스위스. 홀로 떠났던 여행에서 거대한 설국의 풍경에 압도되어 내면의 파동이 일었던 겨울의 스위스. 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마주하는 여행. 우리는 함께, 스위스로 떠납니다.
표지를 장식한 마테호른을 품은 마을의 야경은 스위스의 대자연 속에 피어난 삶의 모습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마테호른 위에 거칠게 쓰여진 ❛SWISS❜는 만년설 위에 남겨진 류채우(류필) 작가의 발자국, 스위스의 눈길 위에 새겨진 추억의 획(劃)을 의미합니다.
류채우(류필) 작가는 당신과 떠날 24개의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한 장의 엽서는, 한 번의 여행입니다.
저자

류채우

류채우(류필) @ryufill_foto
1.1. 일상을 동화처럼 표현하고 있는 류필포토 류채우입니다. 여명과 노을, 윤슬을 좋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흘러가는 순간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동화와 같이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 사진을 마주한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마음을 가슴 속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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