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는 조선 선교사 이야기
“한 알의 밀알이 된 27세 청년 토마스”
“한 알의 밀알이 된 27세 청년 토마스”
스물일곱 살의 청년 로버트 토마스는 마지막 순간까지 성경을 품고 조선 땅에 복음을 전했다. 그가 뿌린 작은 씨앗은 훗날 한국 교회의 놀라운 부흥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 선교사 로버트 토마스의 실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자신을 내어준 한 사람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복음의 능력을 다음 세대에게 전한다.
로버트 토마스, 조선에 심은 씨앗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