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밑줄을 긋다 13 내 이름 석 자 14 곰탕을 끓이다 16 비스무리는 아니다 17 바람의 특성과 본질 18 빨래를 하다 19 그냥이라는 말 20 이력서 21 실버들의 노래 22 2025년(을사년) 새로운 시작 23 찔레꽃 피는 유월이면 24 옥수수 2 25 회상 26 군자란 꽃을 보며 27 고장 난 벽시계 28 폐지와 손수레 29 詩想 30 눈을 쓸면서 31 그날, 그리고 그 이후 32 삼성리의 정(情) 34
2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37 황소곱창의 매력 38 배추 꿈을 이루다 39 달팽이의 독백 40 지구는 지금 41 드디어 탈출하다 42 전등사의 단풍 43 반달 동치미를 먹다 44 세월의 고백 45 함박눈 내리는 날 46 설 떡국상을 접으며 47 황혼의 예찬(낭송시) 48 변명 50 풀꽃 51 상념(想念) 52 감투 쓴 맨드라미 53 시(詩)는 가슴으로 담는다 54 속앓이 55 생(生)의 잔고 56 늦가을 57
3부 모닝커피를 마시며
모닝커피를 마시며 61 그리움 5 62 이런 詩를 쓰고 싶다 63 어느 가을밤에 시(詩)에 취하다 64 밤꽃 피던 날 65 어느 봄의 하루 66 詩가 어렵다 67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68 해바라기의 연정 70 안개 2 71 수국 앞에서 72 낙엽 73 詩 쓰는 강물 74 제비꽃 75 가을 여인아 76 사이다 77 덕분에 78 겨울 바다 79 리모델링 80 호박살구의 추억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