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드는 데 하루, 올리는 데 두 달."
코드를 한 줄도 못 쓴다. 대신 AI 에이전트들에게 일을 시켰다. 게임을 만들어 스토어에 올렸고, 실시간 통역기를 만들었고, 매일 뉴스 카드가 자동으로 나가게 했고, 매매 봇을 수백 개 만들었다가 대부분 묻었다.
이 책에는 그때 실제로 쓴 프롬프트와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다. 그리고 코드는 한 줄씩 풀어서 설명했다. 짜는 법이 아니라 왜 그 모양인지, 다른 데 쓰려면 어디를 건드리면 되는지를 적었다. 코드를 못 읽는 사람이 쓴 책이라 그렇게 쓸 수밖에 없었다.
1부는 기록의 뼈대다. 기밀은 내 컴퓨터의 AI에 두고 바깥 일은 클라우드에 맡기는 이유, 옵시디언을 메모장이 아니라 판단 기록 저장소로 바꾸는 법. 2부는 파이프라인 다섯 개다. 매매 봇, 앱 출시, 뉴스 자동화, 영상 프롬프트, 다국어 처리. 3부는 오래 버티는 법이다. 도구를 다 갖춰도 손을 못 떼면 결국 혼자 다 하게 된다.
안 된 것도 적었다. 요금을 잘못 봐서 십만 원을 날린 이야기, 광고 심사에 세 번 떨어진 이야기, 그리고 매일 밤 정확히 실행되면서 5주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스크립트 이야기.
한 번도 실패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코드를 한 줄도 못 쓴다. 대신 AI 에이전트들에게 일을 시켰다. 게임을 만들어 스토어에 올렸고, 실시간 통역기를 만들었고, 매일 뉴스 카드가 자동으로 나가게 했고, 매매 봇을 수백 개 만들었다가 대부분 묻었다.
이 책에는 그때 실제로 쓴 프롬프트와 코드가 그대로 들어 있다. 그리고 코드는 한 줄씩 풀어서 설명했다. 짜는 법이 아니라 왜 그 모양인지, 다른 데 쓰려면 어디를 건드리면 되는지를 적었다. 코드를 못 읽는 사람이 쓴 책이라 그렇게 쓸 수밖에 없었다.
1부는 기록의 뼈대다. 기밀은 내 컴퓨터의 AI에 두고 바깥 일은 클라우드에 맡기는 이유, 옵시디언을 메모장이 아니라 판단 기록 저장소로 바꾸는 법. 2부는 파이프라인 다섯 개다. 매매 봇, 앱 출시, 뉴스 자동화, 영상 프롬프트, 다국어 처리. 3부는 오래 버티는 법이다. 도구를 다 갖춰도 손을 못 떼면 결국 혼자 다 하게 된다.
안 된 것도 적었다. 요금을 잘못 봐서 십만 원을 날린 이야기, 광고 심사에 세 번 떨어진 이야기, 그리고 매일 밤 정확히 실행되면서 5주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스크립트 이야기.
한 번도 실패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AI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코드 한 줄 못 쓰는 사람의 AI 1인 기업 구축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