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산문집은 김철인의 『해촌에 살며』 초판본에 수록되어 있는 57편을 그대로 옮긴 개정판이다.
책은 1부 회한의 자화상, 2부 햇살 드는 집, 3부 그해 겨울의 북행열차(北行列車), 4부 고향에 살며, 5부 우리 시대의 살생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못 다 쓴 사모곡’이라 말하고, 그를 아는 문우들은 ‘선비의 잔영(殘影)’, ‘경세가의 수필’이라 칭하고 있다.
책은 1부 회한의 자화상, 2부 햇살 드는 집, 3부 그해 겨울의 북행열차(北行列車), 4부 고향에 살며, 5부 우리 시대의 살생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못 다 쓴 사모곡’이라 말하고, 그를 아는 문우들은 ‘선비의 잔영(殘影)’, ‘경세가의 수필’이라 칭하고 있다.
해촌에 살며 (김철인 산문집)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