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천국을 살다

지금 여기, 천국을 살다

$16.08
Description
“아빠, 기쁨으로 합시다.”
불치병 아들과 38년을 함께한 예수 동행 이야기
‘진행성 근이영양증’이라는 불치병을 앓으면서도 믿음을 잃지 않은 아들의 투병기이자, 아들과 함께 ‘예수동행’ 하며 천국을 엿본 저자의 고백과 간증이 담긴 에세이로, 어두운 골짜기 가운데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며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들의 기록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저자는 고통스러운 투병생활 안에서도 주께서 주신 위로와 소망에 감사했고, 세상에서 고통으로 여겨진 모든 것들이 주 안에서 은혜와 연단, 기쁨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기록은 그저 투병의 기록이 아니라 아들이 하루하루 살아낸 실제였다”는 저자의 말에서 아들의 믿음으로 참된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가는 자기 고백적 간증을 엿볼 수 있다.

고통 속에서도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합니다” 고백하는 순전한 신앙과, 주님 안에서 위로받으며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린 한 가정의 이야기가 절절히 담겨 있는 이 책이 고난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모든 가정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고통과 풍랑 속에서도 신실한 믿음을 품고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저자

김영생

어린시절,부모님의이혼과가난속에서자라며그의인생은회색빛이었다.그러나대학4학년때참빛되신예수님을인격적으로만나삶이새롭게변화되고빛나기시작했다.

32년간몸담은은행은그에게하나님이부르신소명의자리였다.삶의현장을예배로,만남의순간을사랑과복음의통로로여기며직장속에서주님의제자를세우고하나님나라를이루는‘일터선교사’로살아왔다.

가정에서는‘진행성근이영양증’이라는불치병을앓던아들이서울대대학원입학후13년의혹독한고난속에서예수님과친밀히동행하는삶을실제적으로경험하며,가정안에서천국의평안과기쁨을누리게되었다.

현재는우리기독선교회간사로서‘예수님의사람’제자훈련을인도하며,교회와기독교단체에서‘일상에서예수님과동행하며천국을사는삶’을전하고있다.
그리고한국과전세계교회안에‘예수동행운동’이일어나이땅의가정과일터마다하나님의나라가임하기를꿈꾸며살고있다.

성균관대학교를졸업하고우리은행에서외환교수,‘7Habits’리더십강사및지점장등으로재직했으며,BBB(직장인성경공부모임)지구대표를역임했다.
현재는선한목자교회집사이자우리금융기독선교회간사로섬기고있다.

목차

추천사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원로목사)
김다위목사(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고성배목사(선한목자교회부목사)

프롤로그

제1부부르심의시작,준비된믿음
제1장그날,우리의시간은멈췄다
제2장내인생의주인이바뀌다
제3장믿음의뿌리를내리다
제4장기적같은만남,예비된사랑
제5장내안에빛이들어온날
제6장사라진편지,돌이킨마음
제7장열린문,사명의자리

제2부눈물속에피어난소망
제1장사명을품고시작된일상
제2장다섯살,무너짐이시작된날
제3장울면서도지켜야했던사랑
제4장방황의끝,기도와말씀의자리
제5장죽음의문턱,하늘이열리다
제6장새롭게울고,새롭게웃다
제7장소망의발걸음,다시걷다

제3부예수동행,천국을살다
제1장광야,의지함을배우다
제2장절망의밤,동행의시작
제3장고난속에서배우는신뢰
제4장전적인위탁,그분이돌보신다
제5장내안에예수님이사신다
제6장눈물로드린감사,노래가되다
제7장그날들,아들은천국을살았다

제4부천국을남기고,천국에가다
제1장갈망의고백,더깊어진동행
제2장의식이멈춘날,계속된임재
제3장어둠속의숨결,멈추지않는사랑
제4장치유의손길,은혜의발자취
제5장언제나행복,어디서나천국
제6장사랑의섬김,천국같은가정
제7장끝이아닌시작,영원한품안으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