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큰 수술을 넘긴 저자가 코로나 기간 만나지 못한 손주들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갔던 162편의 엽서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담은 엽서에 직접 그린 그림들은 투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때로는 일기처럼, 때로는 기도처럼, 때로는 편지처럼 써 내려간 엽서에 담긴 사랑이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사랑으로 띄운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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