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와 구름 붕붕이 (양장본 Hardcover)

때때와 구름 붕붕이 (양장본 Hardcover)

$17.50
Description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용궁 공주와 붕어빵』 송태고 작가의 신작!

“메리 크리스마스, 때때!”
때때와 장난감 가게에 펼쳐진 신기하고 신비로운 이야기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용궁 공주와 붕어빵』 등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은 송태고 작가의 신작 『때때와 구름 붕붕이』가 이지북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서 송태고 작가는 따뜻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크리스마스 밤에 때때와 낡은 장난감들에게 다가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밤, 때때는 새 장난감을 포장하느라 바쁜 엄마를 보며 시무룩하다. 이런 때때와 같이 팔리지 않아 낡아 버린 장난감들도 잔뜩 기운이 빠졌다.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은 낡은 하늘 곰을 고쳐 주고, 구름 붕붕이를 만들어 하늘을 날기도 한다. 과연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에게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
송태고 작가의 『때때와 구름 붕붕이』에서 선보이는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이 만들어 낸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유아 독자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줄 것이다.

줄거리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어느 겨울밤, 때때네 장난감 가게 앞은 반짝이는 새 장난감을 보려는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때때의 얼굴은 시무룩합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으로 계속 장난감을 보내 엄마와 시간을 보낼 수 없어서 불만이었지요. 때때의 말에 놀란 낡은 장난감 친구들도 나름의 고민이 있습니다. 자신들도 새 장난감처럼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때때와 낡은 장난감 친구들은 그중 가장 낡은 하늘 곰을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바늘을 들고 하늘 곰을 정성껏 고쳐 주고, 구름 붕붕이를 만들어 다 같이 장난감 성 위를 둥실둥실 날아다니기도 하지요.
때때의 엄마는 여전히 장난감을 포장하느라 바쁩니다. 때때는 엄마가 잠시 잠든 사이, 엄마를 위해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장난감 포장을 돕습니다. 예쁘게 포장된 장난감들이 사람들의 품에 안겨 떠나고, 밤이 되자 장난감 가게에는 팔리지 못한 낡은 장난감들만 모였습니다.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다 잠듭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울다 지쳐 잠든 때때와 장난감 친구들 곁으로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와 남은 장난감들을 전부 품에 안고 사라지지 뭐예요? 크리스마스의 기적일까요? 과연 때때에게는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요?
저자

송태고

글그림:송태고
숭실대학교에서문예창작학을공부했고,광남일보신춘문예에동화로등단했습니다.금천구교육용위안부소녀상캐릭터를제작했고,지은책으로는유기견이야기를담은그림책『잃어버린봄을찾아서』와『용궁공주와붕어빵』이있습니다.

다양한방식으로세상과연결되고싶은'표현쟁이'로서,지금은글과그림으로아이들마음속을들여다보는작업에푹빠져있습니다.아이들이자신의감정을조금더이해하고,있는그대로의마음과모습을사랑할수있도록,앞으로오래오래,다정함을담은그림책을만들고싶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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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아!이번에는내가정말특별한선물을만들어줄게.”
때때와장난감친구들에게찾아온크리스마스의기적
사랑과따뜻한마음이반짝이는밤이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가다가온어느겨울밤,때때네장난감가게는새장난감을구경하러온아이들로북적입니다.엄마가바빠혼자남은때때와팔리지않는낡은장난감친구들은시무룩하기만합니다.그때,때때와낡은장난감친구들이가장낡은장난감인하늘곰을고쳐주기로마음먹습니다.바늘을들고꿰매고,솜을채우면서말이지요.그렇게완성된하늘곰과함께때때와장난감친구들은구름붕붕이를타고하늘을날기도하며,즐거운겨울밤을보냅니다.하지만때때의엄마는여전히장난감을포장하느라바빴지요.때때는기발한생각한가지를떠올립니다.바로,엄마가잠든사이장난감친구들과힘을모아엄마를대신해포장을돕는것이었지요.과연때때와장난감친구들은크리스마스의기적을맞이할수있을까요?

우리에게필요한것은
서로를반짝이게만드는따뜻한마음!

여러분은크리스마스선물이무엇이라고생각하나요?반짝이는상자안에담긴새장난감일까요?아니면그선물을준비하며떠올린소중한사람의얼굴일까요?송태고작가는『때때와구름붕붕이』에서말해요.진짜선물은반짝이는새장난감이아니라,누군가를위해마음을쓰는시간이라는사실을말이에요.때때는새장난감을갖지않아도,낡은장난감친구들과함께웃을수있습니다.하늘곰은낡아도누군가의사랑을다시느낄수있지요.크리스마스의기적은먼하늘에서떨어지는것이아니라,우리의마음이서로를향할때시작됩니다.『때때와구름붕붕이』를읽는동안여러분도때때처럼낡은것에서반짝이는마음을찾고,사랑으로세상을빛나게만들어보세요.


줄거리

크리스마스가다가온어느겨울밤,때때네장난감가게앞은반짝이는새장난감을보려는아이들로북적입니다.하지만때때의얼굴은시무룩합니다.산타할아버지가우리집으로계속장난감을보내엄마와시간을보낼수없어서불만이었지요.때때의말에놀란낡은장난감친구들도나름의고민이있습니다.자신들도새장난감처럼아이들에게사랑받고싶기때문이었습니다.

때때와낡은장난감친구들은그중가장낡은하늘곰을뽀송뽀송하게만들어주기위해힘을합칩니다.바늘을들고하늘곰을정성껏고쳐주고,구름붕붕이를만들어다같이장난감성위를둥실둥실날아다니기도하지요.

때때의엄마는여전히장난감을포장하느라바쁩니다.때때는엄마가잠시잠든사이,엄마를위해장난감친구들과함께장난감포장을돕습니다.예쁘게포장된장난감들이사람들의품에안겨떠나고,밤이되자장난감가게에는팔리지못한낡은장난감들만모였습니다.때때와장난감친구들은눈물을흘리다잠듭니다.

그런데,이게무슨일일까요?울다지쳐잠든때때와장난감친구들곁으로산타할아버지가찾아와남은장난감들을전부품에안고사라지지뭐예요?크리스마스의기적일까요?과연때때에게어떤기적이펼쳐질까요?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