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세기 전환기 미국 문학의 가장 뜨거운 초상
이디스 워튼이 계급과 욕망 사이에서 포착한
가장 위태롭고 가장 진실한 《여름》
이디스 워튼이 계급과 욕망 사이에서 포착한
가장 위태롭고 가장 진실한 《여름》
산에서 내려온 소녀, 채리티. 그녀는 사랑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하지만 원한다는 것이 곧 가질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할 수 없는 세계에서, 채리티는 단 한 계절만큼은 자기 자신이었다. 누구에게나 계절은 돌아온다. 그러나 그 여름은 한 번뿐이다.
여름(썸머 에디션)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