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볕뉘처럼 살았는가 (조내화 수필집)

나는 볕뉘처럼 살았는가 (조내화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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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내화

전북 남원 산동에서 출생
전주교육대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사
지방공무원으로 근무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
남원초등학교장으로 퇴직
대통령표창 수상
황조근정훈장 수상
《에세이스트》 수필 등단
《표현》 시 등단
수필집 《섬진강의 삶을 묻고》 출간
자서전 《삶은 흔적이다》 출간
시집과 산문집 《남겨진 남겨질 흔적을 찾아서》 출간
시집 《빗방울의 외침》 출간

목차

올려주신 두 장의 이미지에서 확인되는 도서 목차 전체 내용을 원본 그대로 추출한 결과입니다. 대단원 분류와 소제목, 페이지 번호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1 나는 별뉘처럼 살았는가
행복의 비밀 - 13

오늘도 나는 나를 선택한다 - 17

그날, 그 시간, 그곳 - 20

나는 별뉘처럼 살았는가 - 23

영수증이 있는 삶 - 26

코나투스, 존재의 도형을 그리며 - 29

한치 앞 세상 - 32

희망이 있는 삶 - 35

2 꽃도 때를 기다린다
초여름의 향연 - 41

꽃도 때를 기다린다 - 44

전주천 풍경 사진 한 장 - 48

산이 키운 나 - 51

봄 햇살에 깨어나다 - 55

지리산아, 외쳐라 - 58

이제는 단풍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 62

3 질문이 필요한 세상
모래알 하나, 세상을 움직이다 - 67

시간이 만든 거리, 마음이 메우는 거리 - 70

오늘 하루는 - 73

욕망 덩어리 인간 - 76

매뉴얼 사회가 되기를 - 79

질문이 필요한 세상이라 - 83

확신 앞에 질문을 놓다 - 87

4 그리운 시절의 얼굴들
오늘도 봄날 - 93

좌절에도 힘이 있다 - 97

이웃집 가는 길에서 세상을 만나다 - 101

땅뻇기놀이 - 106

그리운 시절의 얼굴들 - 109

빈집 - 112

마음 밭의 잡초를 뽑으며 - 116

5 가시가 말이 될 때
인생 회고록 - 121

까르페 디엠 - 125

들여다보기 - 129

가시가 말이 될 때 - 133

별들이 소곤대는 - 136

사람(人)으로 살자 - 141

작년 이맘때 - 145

6 두 사람 두 마음
씨도둑 - 153

선물이 있는 삶 - 157

비 오는 날, 다슬기탕 한 그릇의 기억 - 161

밥풀두개 - 164

두 사람, 두 마음 - 168

넓어진 시야 - 172

꽃의 유혹, 생명의 약속 - 176

고통이 지나면 - 179

7 마음을 색칠하다
내 안의 초록빛 그림자 - 187

열망을 그리워하며 - 191

내 인생 시계 - 195

마음을 색칠하다 - 199

나를 버티게 한 조바심 - 203

나를 찾아서 - 207

길 위의 인생 - 212

8 오늘을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게으른 나, 조금은 괜찮아 - 219

기투 - 나를 던지는 삶 - 223

말의 총량, 침묵으로 채우는 여백 - 227

빛과 그림자 - 231

세월의 두께 - 235

오늘을 주인으로 산다는 것 - 239

직선과 곡선으로 삶의 조화를 그리다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