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세트 (전 10권)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세트 (전 10권)

$149.00
Description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엄선해서 뽑은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
| 권별 소개

집 안에 무슨 일이? _ 카테리나 고렐리크 글·그림, 김여진 옮김
창문을 통해 집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의 일부를 보면서 집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추측하고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 아침독서

눈이 바쁜 아이 _ 안드레 카힐류 글·그림, 이현아 옮김
주변 세상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핸드폰만 보며 걷는 아이. 아이를 사로잡는 건 딱 한 가지, 핸드폰 속 세상이다. 핸드폰이 부서지고 나서야 아이는 진짜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누군가와 눈을 맞추고 실제로 소통하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포르투갈 일러스트레이션 프라이스 대상 │ 3×3 매거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 공로상 │ 아침독서

세계 제일 부자인 갑소 _ 바루 글·그림, 이슬아 옮김
환경, 자유, 전쟁과 난민 등의 묵직한 주제로 감동을 선사했던 바루 작가의 작품. 사과나무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소 아저씨에게 아기 돼지가 다가와 사과로 큰돈을 벌어 보라고 하는데……. 소와 돼지의 짧은 대화를 통해 순간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문학나눔 │ 좋어연

무지개를 잡고 싶어! _ 나오미 존스 글, 애나 고메즈 그림, 이현아 옮김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해서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프레야! 과연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까?
좋어연│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달라도 친구니까 _ 에르베 르 고프 글·그림, 이슬아 옮김
모든 게 하기 싫은 불곰과 무엇이든 하고 싶은 라쿤의 우정 이야기! 라쿤이 함께하자고 제안하는 일마다 “싫어!”라고 말하는 불곰. 하지만 불곰이 가장 좋아하는 건 라쿤과 함께 있는 시간이다. 서로 달라도 이해하고, 그래서 더 깊어지는 우정의 힘을 보여 주는 그림책.
좋어연

고래야 사랑해 _ 바루 글·그림, 김여진 옮김
파도에 휘말려 바다에 빠진 등대지기 조나스를 고래 파랑이가 구해 주고 둘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파랑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비닐봉지를 해파리인 줄 알고 먹은 탓에 아파서 움직이지 못한 것이었는데……. 소년과 고래의 우정 이야기이자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웃자! 웃자! _ 카엘 튜더 글, 다니엘 와이즈먼 그림, 엄혜숙 옮김
우리를 웃음 짓게 만드는 여러 상황들 속에서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한 번도 웃지 않고는 못 배길 ‘웃긴 책’.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는 말처럼 이 작품과 함께 모든 독자가 웃음 가득한 세상으로 떠나는 유쾌함을 만끽해 보길.
알라딘 이달의 주목 도서

편식 탈출 골고루 상자 _ 사와노 아키후미 글·그림, 황진희 옮김
택배 상자 속으로 편식 탈출 모험을 떠나자! 채소를 싫어하는 유미에게 배달된 신기한 달걀. 이름을 짓고, 골고루 잘 먹이고, 상자 속에 들어가 음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유미는 스스로 편식을 극복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찾기로 편식을 말끔히 해결해 줄 그림책.
좋어연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 _ 케스 그레이 글, 크리스 제번스 그림, 이현아 옮김
키가 큰 기린 ‘더크니’와 키가 작은 기린 ‘자그니’가 펼치는 엉뚱하고 유쾌한 플랩 그림책. 낮게 깔린 구름에 갇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더크니’를 위해 친구인 ‘자그니’가 길을 안내해 준다. 덕분에 더크니는 엄청나게 큰 나무, 가시 많은 덤불, 게으름 피우는 사자를 피하고, 마침내 외줄 다리까지 무사히 건너는데…….

깊은 구멍에 빠졌어요 _ 케스 그레이 글, 크리스 제번스 그림, 이현아 옮김
‘더크니’가 자기 키만큼이나 깊은 구멍에 빠진다. 키 작은 ‘자그니’는 더크니를 구멍에서 빼내려고 힘껏 잡아당기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자그니가 힘이 센 코끼리들과 털북숭이 고릴라들을 데려오지만 더크니를 빼내는 데는 실패하고 만다. 그때 자그니가 생각한 기발한 방법은 무엇일까?
아침독서
저자

카테리나고렐리크

(집안에무슨일이?)
러시아카잔지역볼시스크에서태어나모스크바에살고있다.디자인학교를졸업하고법학을전공해,일러스트레이터겸변호사로일하고있다.동물을워낙좋아해동물에서창작영감을많이얻는다.《숲속에무슨일이?》《두더지아저씨의보물찾기》등여러권의그림책을쓰고그렸다.

출판사 서평

‘치유심리학자김영아교수추천도서’
‘현직교사추천도서’
‘국내외각종기관선정및수상도서’

볼로냐일러스트레이터│포르투갈일러스트레이션프라이스대상│3×3매거진국제일러스트레이션쇼공로상
문학나눔│좋어연│책읽어주기운동본부│알라딘이달의주목도서│국가인권위원회인권도서관
서울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아침독서│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국내외권위있는기관과전문가들이인정한작품들을한데모은〈올리해외창작그림책10권세트〉는보이는모습이전부가아니라는편견을깨는이야기,핸드폰만보지말고진짜세상을바라보라는이야기,자연과생명을아끼고서로존중하며함께살아가는마음을전하기이야기등사고의깊이를넓혀주는이야기로채워져있습니다.세상을바라보는시선이한층깊어지는세계걸작그림책과함께아이들의마음이더욱단단하게자라나는특별한독서경험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