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세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 전 20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세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 전 20권)

$440.00
Description
학술성과 교육적 적합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20권
이 시리즈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직접 쓴 오리지널 논문을 토대로, 각 이론이 어떻게 탄생하고 완성되었는지를 과학사·수학·실험 과정과 함께 풀어낸 독보적인 과학 시리즈다. 교과서 뒷부분에 짧게 언급되던 ‘유명한 이론’이 실제로는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 어떤 시행착오와 실험을 거쳐 지금의 형태에 이르렀는지를 한 권 한 권 따라가며 살펴볼 수 있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오리지널 논문 + 일대일 대화형 설명” 구조다. 물리학자·생명과학자들이 남긴 논문의 핵심 부분을 뽑아, 정완상 교수와 학생이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다. 독자는 학생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던지고, 교수의 설명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쌓게 된다. 어려운 수식이 등장하지만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만 알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수식을 모두 파고들지 않더라도 전체 흐름과 핵심 아이디어는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게 짜여 있다.

또 하나의 강점은 학술성과 교육성의 균형이다. 이 시리즈는 뇌과학자 박문호 박사의 ‘자연과학세상 목요특강’ 선정 도서로 연속 채택되며, 깊이와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박문호 박사는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에서 이 시리즈를 이공계 인재를 길러줄 책으로 소개하며, 물리학 분야 노벨상 논문들을 고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평가했다. 전국 과학 교사와 과학영재학교 교사들 또한 “실제 논문을 바탕으로 학문적 깊이와 수업 활용도를 모두 충족하는 시리즈”라며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있다.

특히 2028 대입 개편 이후 강조되는 ‘융합적 사고력’과도 잘 맞닿아 있다. 통합과학에서 요구되는 것처럼,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 주제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다. 이 시리즈는 브라운 운동, 방사선과 원소, DNA 구조, 우주팽창이론, 기후물리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하나의 현상이 여러 학문 분야와 어떻게 엮이는지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단편적인 개념 암기를 넘어, “한 문제를 여러 관점에서 보는 힘”을 기르게 된다.

각 권의 말미에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 영문본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독자들이 직접 ‘논문’이라는 형식과 구조를 접하게 해 줌으로써, 검증된 근거를 바탕으로 사고하는 법을 체험하게 한다. 수험생·이공계 진학 예정자·과학 영재학교 준비생·현직 교사·과학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시리즈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플랑크, 보어, 하이젠베르크부터 현대의 피블스, 홀데인, 차일링거에 이르기까지. 20권에 걸쳐 펼쳐지는 노벨 과학상의 결정적 순간들을 통해,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생각하는 학문’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전 20권
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특수상대성이론
2권 마리 퀴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 노벨 화학상) - 방사선과 원소
3권 플랑크(1918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혁명
4권 보어(1922년 노벨 물리학상) - 원자모형
5권 하이젠베르크(1932년 노벨 물리학상) - 불확정성원리
6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브라운 운동
7권 왓슨과 크릭(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 - DNA 구조
8권 디랙(1933년 노벨 물리학상) - 반입자
9권 찬드라세카르(1983년 노벨 물리학상) - 별의 물리학
10권 바딘/브래튼/쇼클리(1956년 노벨 물리학상) - 반도체 혁명
11권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일반상대성이론
12권 유카와 히데키(1949년 노벨 물리학상) - 핵물리학
13권 폴링(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 양자화학
14권 파인먼(196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전기역학
15권 피블스(2019년 노벨 물리학상) - 우주팽창이론
16권 글라우버(200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광학
17권 홀데인(2016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물질
18권 하셀만(2021년 노벨 물리학상) - 기후물리학
19권 차일링거(2022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정보
20권 겔만(1969년 노벨 물리학상) - 쿼크모형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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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완상

저자:정완상
과학에대한호기심으로서울대학교무기재료공학과에다녔고,물리를향한마음이더욱커져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이론물리학을전공하며석박사학위를받았다.30세에경상국립대학교물리학과교수가되어학생들에게물리사랑을전파하고있다.초심을잃지않기위해꾸준히연구하며현재까지국제학술지(SCI저널)에300여편의논문을게재했다.직접만나는학생뿐만아니라더많은학생들에게과학과수학의즐거움을알려주고자책을통해독자를만나고있다.〈과학자가들려주는과학이야기시리즈〉중《아인슈타인이들려주는상대성이론이야기》를비롯한31권과〈과학공화국법정시리즈〉50권을집필했다.최근에는중학교에서도통하는초등수학을카툰으로그린〈개념잡는수학툰시리즈〉를출간했고,노벨상오리지널논문을쉽게풀어낸〈노벨상수상자들의오리지널논문으로배우는과학시리즈〉20권을완성했다.우리나라의노벨과학상수상자가쏟아져나오기를바라는마음을이책에담았다.

목차

〈노벨상수상자들의오리지널논문으로배우는과학〉전20권
1권아인슈타인(1921년노벨물리학상)-특수상대성이론
2권마리퀴리(1903년노벨물리학상,1911년노벨화학상)-방사선과원소
3권플랑크(1918년노벨물리학상)-양자혁명
4권보어(1922년노벨물리학상)-원자모형
5권하이젠베르크(1932년노벨물리학상)-불확정성원리
6권아인슈타인(1921년노벨물리학상)-브라운운동
7권왓슨과크릭(1962년노벨생리의학상)-DNA구조
8권디랙(1933년노벨물리학상)-반입자
9권찬드라세카르(1983년노벨물리학상)-별의물리학
10권바딘/브래튼/쇼클리(1956년노벨물리학상)-반도체혁명
11권아인슈타인(1921년노벨물리학상)-일반상대성이론
12권유카와히데키(1949년노벨물리학상)-핵물리학
13권폴링(1954년노벨화학상,1962년노벨평화상)-양자화학
14권파인먼(1965년노벨물리학상)-양자전기역학
15권피블스(2019년노벨물리학상)-우주팽창이론
16권글라우버(2005년노벨물리학상)-양자광학
17권홀데인(2016년노벨물리학상)-양자물질
18권하셀만(2021년노벨물리학상)-기후물리학
19권차일링거(2022년노벨물리학상)-양자정보
20권겔만(1969년노벨물리학상)-쿼크모형

출판사 서평

★전국과학교사모임추천★박문호의자연과학세상특강선정도서
★이공계진학예정자필독서★노벨상수상자논문영문본수록

1.전공서와교양서사이,가장알맞은깊이
-겉핥기가아닌,이론이만들어지는순간을함께따라가다
이공계진학을꿈꾸는학생들에게전공서는너무어렵고,일반교양서는종종깊이가부족하게느껴진다.이시리즈는바로그사이지점을정교하게겨냥한다.
고등학교수준의수학(삼각함수·지수함수·미분·적분등)을기본으로,양자론·불확정성원리·반입자·우주팽창이론·양자물질·양자정보등현대물리의주요개념을,“어떤문제의식에서출발했는지”,“어떤실험과논쟁을거쳤는지”라는흐름속에서풀어낸다.수식의전개를완벽히해석하지못하더라도,과학자들이방정식을만들기까지의과정과논리를따라가는것만으로도충분한가치를얻을수있다.현직교사들은“고전역학부터현대물리까지여기저기책을들추지않아도될만큼,흐름있게구성된시리즈”라며수업보조자료로도적극활용할것을권하고있다.

2.논리적사고의출발점,독서와일대일대화
-정교수와학생의문답으로과학을‘생각하는언어’로바꾸다
입시제도가바뀔때마다학부모와학생들은불안속에서각종학원설명회로몰려든다.하지만대학입학처장들이한목소리로강조하듯,새로운입시제도에가장중요한대비책은결국논리력과사고력이다.그리고그능력은사교육이아닌,좋은책과깊이있는대화에서나온다.
이시리즈는각권을정완상교수와학생의일대일대화형식으로구성했다.학생의눈높이에서나오는질문들-‘왜이런가설을세웠나요?’,‘이실험으로무엇을알수있나요?’,‘이수식이뜻하는바는무엇인가요?’-에대해정교수가과학사와수학,실험을엮어차분하게답한다.독자는이문답과정을따라가며,단순한개념암기를넘어**“한주제를오래붙잡고생각하는힘”**을기르게된다.혼자책을읽고있어도,마치교수와마주앉아과외수업을듣는듯한경험.이시리즈가선사하는가장큰공부법의변화다.

3.수식과의정면승부
-논문의언어를그대로보여주며과학을‘정확하게이해하는힘’으로이끌다
이책의또다른특징은논문에서사용된‘수식’을숨기지않고있는그대로독자앞에펼쳐놓았다는점이다.시중의많은교양과학서는수식을배제한채역사적배경이나개념설명만나열하는경우가많다.그러나이시리즈는과감하게그장벽을넘는다.과학자의사고를가장정확히드러내는도구가바로수식이기때문이다.수학은과학의언어라는말이있다.과학을깊이이해하기위해서는결국그언어로사고할수있어야한다.수학적구조가바탕이되어야과학의내용이흩어지지않고,스스로설명할수있는‘내지식’이된다.
물론수식이등장하는순간어렵게느껴질수있다.하지만이책은고등학교수준의수학만알고있어도충분히따라올수있도록정교하게단계를나누어친절하게안내한다.정교수와문답을따라가다보면,수식을두려움의대상으로보던문과학생조차도어느새‘수학이개념을명확하게잡아주는언어’임을자연스럽게깨닫게된다.과학을제대로이해하고자하는독자에게이시리즈가특별한이유가바로여기에있다.

4.논문이라는‘진짜근거’를경험하는일
-정보홍수시대에꼭필요한과학적태도훈련
생성형인공지능과소셜미디어가쏟아내는정보속에서,검증되지않은주장과오개념이넘쳐난다.이런시대일수록근거를직접확인하는태도가중요하다.
각권의말미에는노벨상수상자의오리지널논문영문본이부록으로실려있다.독자들은실제논문의서술방식과구조를접하면서,과학지식이어떤논리와형식위에쌓이는지자연스럽게배운다.이는단순히과학지식을늘리는데서그치지않고,외부정보와자신의생각을비판적으로검토하는힘을기르는데큰도움을준다.
물리학·생명과학·공학분야로진학하려는학생뿐만아니라,앞으로리포트·탐구보고서·연구활동을준비해야하는모든청소년에게의미있는연습이될것이다.

5.2028대입개편시대,무엇이진짜경쟁력인가
-융합적사고력과논리력을길러주는과학시리즈
2028대입개편안은통합과학,융합선택과목등을통해복합적사고력과문제해결력을평가하겠다고예고했다.이제는정답을빠르게찾는기술보다,왜그런답이나오는지스스로설명할수있는힘이중요해졌다.〈노벨상수상자들의오리지널논문으로배우는과학〉시리즈는이러한변화에정면으로응답하는기획이다.브라운운동,방사선과원소,일반상대성이론,DNA구조,양자광학,기후물리학등인류과학사를바꾼주제를,실제논문과과학사·수학적개념을엮어하나의흐름으로보여준다.학생들은자연스럽게“하나의현상을여러과학영역과연결해서보는경험”을하게되며,입시뿐아니라앞으로의학문·연구생활에필요한융합적사고의기반을다질수있다.

6.한국과학의미래를위해
-노벨과학상을꿈꾸는세대를위한든든한밑거름
지난수십년간한국의과학기술은눈부신성장을이루었지만,여전히기초과학과노벨과학상분야에서아쉬움이남는다는평가도있다.저자정완상교수는“우리나라에서노벨과학상수상자가쏟아져나오기를바라는마음”으로이시리즈를기획하고집필해왔다.이책을통해더많은학생들이과학을‘시험과목’이아닌‘세상을이해하는언어’로받아들이고,과학자들의치열한사고와실험의과정을가까이에서느끼게된다면,그경험은언젠가한국과학의저변과수준을바꾸는힘이될것이다.
〈노벨상수상자들의오리지널논문으로배우는과학〉시리즈는과학꿈나무는물론,과학을사랑하는모든이들의든든한밑거름이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