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구는 줄고, 국경은 열리고, 국적은 선택된다
국가와 국민, 국적에 대한 통념에 도전하는 발칙한 제언
“언제까지 저출산 타령만 할 것인가?”
국가와 국민, 국적에 대한 통념에 도전하는 발칙한 제언
“언제까지 저출산 타령만 할 것인가?”
인구가 줄고 소비층이 늙어가는 지금,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국가가 국민을 선택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국민이 국가를 선택하는 시대로의 전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살고 싶은 나라를 비교하고, 더 나은 조건을 찾아 국적을 바꾸는 새로운 인류가 등장하고 있다. 《국가선택》은 그 거대한 전환을 세계 각국의 사례로 포착한다. 포르투갈과 뉴질랜드는 젊은 세대를 내보내고 있으며, 홍콩은 체제 변화 속에 구성원 자체가 빠르게 교체되고 있다. 반면 캐나다는 적극적인 인구 수혈로 활로를 열고, 일본은 비이민 국가라는 원칙을 조용히 내려놓는다. 어떤 나라는 조용히 버림받고, 어떤 나라는 전략적으로 선택받는다. 이 흐름 속에서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 한국은 어디쯤 서 있는가. 이 책은 인구와 이민, 국가 생존의 조건을 촘촘히 분석하고, 한국이 국가로서 그리고 한국인이 개인으로서 선택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국가선택'은 매우 흥미로운 개념 변화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예고다.
- 이승욱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
'국가선택'은 매우 흥미로운 개념 변화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예고다.
- 이승욱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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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선택 (인구 절벽 시대, 국적은 어떻게 개인의 무기가 되는가)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