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점순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으로 인생의 고비마다 혹은 쓸쓸한 일상 속에서 건져낸 글들이 따뜻한 위로와 빛을 담아낸 수필집입니다. 70여 년의 인생 여정 동안 작가의 곁을 지켜준 사람들과 일상 속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글이 아닌,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성실한 시선으로, 어두운 밤길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반딧불이처럼 희망의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합니다.
책 속의 반딧불 (최점순 세번째 수필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