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테슬라 자서전 (나의 발명들)

니콜라 테슬라 자서전 (나의 발명들)

$12.80
Description
당신이 투자하는 '테슬라'의 이름이 된 천재가 직접 쓴 유일한 자서전.

에디슨과의 교류·직류 전쟁에서 역사의 승자가 된 니콜라 테슬라. 그의 이름은 전기차 브랜드와 미국 주식 티커 'TSLA'로 한국에서도 익숙하지만, 정작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테슬라가 1919년 직접 쓴 자서전이다. 섬광과 환영에 시달린 기묘한 유년기, 에디슨에게 받은 5만 달러 배신, 맨손으로 대서양을 건넌 이민자의 분투, 회전 자기장 발견의 황홀경, 그리고 지구 전체에 무선으로 에너지를 보내는 '월드 시스템'의 꿈까지-테슬라의 목소리로 직접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기록이다.

테슬라의 가장 독보적인 능력은 '시각화'였다. 그는 모형도 도면도 없이 머릿속에서 기계를 설계하고 작동시켰다. "내가 고안한 장치는 예외 없이 처음 구상한 그대로 작동한다"는 그의 말은 허풍이 아니라, 실제로 그가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어긴 적 없는 원칙이었다.

에디슨과 달리 테슬라는 생전 부와 명예 모두에서 외면받았다. 하지만 그가 꿈꾼 것들-무선 에너지 전송, 글로벌 통신망, 자율 기계-은 100년이 지난 지금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시대를 너무 앞서간 한 천재의 생생한 육성이다.

"거리를 소멸시킨 그 순간, 인류는 비로소 하나가 된다."
저자

니콜라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