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잡는 법(큰글자도서) (나에게 성실한 인생의 즐거움)

중심 잡는 법(큰글자도서) (나에게 성실한 인생의 즐거움)

$29.00
Description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나에게 성실한 인생의 즐거움
버킷리스트 100개 쓰기로 구체적인 나를 자주 만나는 법

“왜 나만 자꾸 뒤쳐지는 것 같을까?” 바쁘게 달려왔는데 방향이 맞는지는 모르겠다는 물음에서 《중심 잡는 법》은 시작하는 책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법’이나 ‘더 노력하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나에게 성실하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외부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기준으로 다시 서는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금융회사에서 ‘잘나가는 사람’으로 평가받던 중, 갑작스러운 번아웃으로 모든 것을 멈추게 된다. 그때 시작한 것이 버킷리스트 100개 쓰기였다. 앞으로 살날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적어 내려간 경험은 그에게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저자는 매년 버킷리스트를 쓰며 흔들릴 때마다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루틴을 만들어왔다.
《중심 잡는 법》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책이다. 자기 계발도, 위로도 아닌 ‘자기 정렬의 기술’이다. 책은 ‘열심히 살아라’를 강요하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라’는 막연한 위로로 끝나지도 않는다. 대신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무엇을 할 때 설레는가? 지금의 삶은 나에게 맞는가? 흔들릴 때, 나는 어떻게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가?
이 책은 완벽한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흔들리더라도 다시 나로 돌아오는 사람이 되는 법을 전한다. 열심히 살지만 늘 허전한 사람에게, 자기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일 년에 한 번, 꼭 필요한 질문의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최호진

(자기발견연구소소장)
자아발견,팀발견,비즈니스발견,시간발견,돈발견등다양한자기발견프로그램을개인과기업,공공기관에서진행하고있다.자신과주변을깊게들여다보는과정을통해사람들에게자신만의중심을세우는경험을전한다.우연히쓴100개의버킷리스트덕분에새로운삶의방향을찾았고,매년업데이트하며중심잡는법을만들어가는중이다.7년째아침마다블로그에글을올리고있으며,꾸준한달리기로마라톤풀코스를다섯번완주했다.버킷리스트와글쓰기,그리고달리기를통해자신을더이해하고사랑하게되었다.흔들리고넘어질때도있지만,그순간들속에서새로운나를발견하며다정하게받아들인다.예전에는경쟁과인정욕구에마음을쓰고살았지만,지금은그에너지를‘나’에게집중하며끝까지해내는방법으로중심을잡는다.새로운경험을즐기며반복되는일도새롭게바라보려한다.지루함을잘견디지못하다보니자연스럽게새로운만남과프로젝트가이어진다.새로운제안에는가능한열린마음으로기꺼이‘예스’를건넨다.

홈페이지:www.bucket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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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머리(책활용법)
프롤로그나자신에게성실해보세요

제1부나에게성실한삶의의미
자기계발에서진짜중요한것
설렘의감정을챙기세요
균형을맞추는일
흔들리는게상수야
내가나를응원한다
나를중심으로성실하게사는법

제2부진짜성실한삶을위한5단계
나에게성실한삶을위해꼭필요한세가지
1단계:장점발견을통한긍적적자기관찰
2단계:자기탐색을통한하고싶은일찾기
3단계:정리및설계하기
4단계:실행하기
5단계:조정하기
매년반복적으로해보기

제3부중심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구체적인경험,삶의기준이되다
지속가능한성실함과영점조정
잘하려하지말고,열심히해요
중심의다른이름,환대

에필로그꿈꾸는삶을위하여
부록혼자서해보는중심잡기

출판사 서평

흔들리는시대,나만의기준을세우는법
버킷리스트100개로일년에한번,삶의중심을다시세우다!
이책은‘스스로에게성실하게살아간다는것’이무엇인지를고민하는데서시작했다.

이런분께추천합니다!
ㆍ열심히사는데도늘불안한직장인
ㆍ내삶의방향이맞는지점검하고싶은사람
ㆍ버킷리스트를써봤지만늘흐지부지끝났던사람
ㆍ자기계발도위로도아닌,구체적인삶의기준이필요한사람

“왜나만자꾸뒤처지는것같을까?”
열심히살고있지만어딘가허전하다.분명최선을다하고있는데,마음은늘흔들린다.《중심잡는법》은이런질문에서출발한책이다.이책은“성공”이나“자기계발”보다먼저,‘나에게성실하게사는삶’이무엇인지를묻는다.외부의기대와사회적기준이아니라,내가진짜원하는삶을기준으로다시서는법을이야기한다.“성실함은거창한성취가아니라,나를잊지않고살아가는것이다”
자기계발도,위로도아닌‘자기정렬의기술’
막연한다짐이나의지만으로는삶의중심을잡을수없다고말한다.대신구체적으로나를들여다보고,직접살아본경험을통해삶의기준을세워야한다고강조한다.이책의핵심도구는‘버킷리스트100개’다.단순한소망목록이아니라,1년에한번나에게질문을던지고지금의나를점검하며앞으로의삶을재정렬하는자기탐색의루틴이다.
저자는금융권에서임원을꿈꾸던직장인이었다.‘잘나가는직장인’으로평가받았지만,갑작스러운번아웃으로휴직을선택하게된다.휴직중“앞으로살날이1년밖에남지않았다면?”이라는질문으로버킷리스트100개를작성한경험은그의삶을완전히바꿔놓았다.왜일이힘들었는지,무엇을좋아하는사람인지,어떤삶을원하는지를하나씩발견하게된것이다.이후그는매년버킷리스트를쓰며흔들릴때마다삶의중심을다시잡는자신만의리추얼을만들어왔다.
《중심잡는법》은바로이경험을바탕으로한책이다.자기계발도,위로도아닌‘자기정렬의기술’이다.‘열심히살아라’를강요하지도,‘나를사랑하라’는막연한위로에머물지도않는다.대신다음과같은질문에구체적으로답한다.

·나는지금어떤상태인가?
·무엇을할때설레는가?
·어떤삶이나에게맞는가?
·흔들릴때,나는어떻게다시중심으로돌아올수있는가?

일년에한번,꼭필요한질문의시간
책은자기관찰-자기탐색-설계-실행-조정의5단계를통해독자가직접자신의삶을구체화하고,그과정에서드러난‘나’를조건없이환대하는방법을안내한다.매년한번,삶의중심을다시세운다.저자가말하는‘중심’은고정된답이아니다.중심은변할수있고,흔들릴수있으며,다시조정할수있는것이다.
《중심잡는법》은완벽한사람이되는법이아니라,흔들리더라도다시나로돌아오는사람이되는법을전한다.열심히살지만늘불안한직장인,자기삶의기준을다시세우고싶은사람에게이책은1년에한번,꼭필요한질문의시간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