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마을을 지나며 - 작가기획시선 47

예순 마을을 지나며 - 작가기획시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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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광

저자:이광
부산출생.2007년《국제신문》신춘문예당선.
시조집『소리가강을건넌다』,현대시조100인선『시장사람들』.
부산시조작품상,이호우시조문학상신인상수상.

목차

시인의말

1부

설법
돌쩌귀
바늘
동행
아버지의미소
뿌리
인생론
건포도를먹다가
지상의일
흠집
봄은절로오지않는다
자리
독백23
물길
시계바늘일고-考

2부

예순마을의어느날
예순마을을지나며
명함
저물녘
맑게갠날
풀밭으로살아갈까
단추
젊은날의나에게
시인의시간
통나무벤치
독백24
독백25
낡은자전거
번나무길
날향한속삭임
서울역

3부

귓바퀴
날씨
가지치기
밤은변할생각이없다

방음벽
바람같은말
풍향계
오늘
귀명창
틈새
나무에대한몇가지생각
돌에대한몇가지생각
귀를기울이다
나에게전화를걸다

4부

밀물
고드름
양파
붙이지못한제목
무명지
행여올까봐
구두
멀리서온아픔
독백26
동창
뒷산빼꼬기
합해봅시다
올돌목
박차정의사
시인이다녀갔다
여기까지왔네!

5부

강씨여록
저하늘

어떤빈자리
여생을수거하다
바라지
뭐지,이기분은
풀에대한썩좋지않은기억
빈털터리의꿈
오가는배

해설
현실을직시하는자의예리한눈과예민한귀_이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