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하
저자:이승하
1960년4월19일하루전날경찰관의아들로태어났다.경북의성군안계면에서태어나김천에서성장했다.중앙대학교문예창작학과를졸업하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석사학위와박사학위를받았다.대학에입학한해에10·26사태와12·12사태가일어났다.1년간휴학한뒤복학하자마자광주에서의참상을간접적으로경험했다.고문정국을다룬시로1984년[중앙일보]신춘문예에당선됐다.4·19때발포경관이었던아버지와5·18때진압군으로광주에투입된아들의이야기를써1989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소설이당선됐다.10년동안직장생활을하면서『쌍용50년사』,『쌍용건설30년사』,『현대건설50년사』같은책을썼다.한국시인협회사무국장과한국문예창작학회회장을역임했고현재중앙대문예창작학과에재직하고있다.
이후로는한국문예창작학회창립멤버가되어세계여러나라를순방하며문학과시에대해발표했다.이때각나라생태환경의실태를직접눈으로보게되었고,이후한국의상황을가슴아파하면서시를썼다.한국시인협회사무국장을역임했으며,현재한국문예창작학회회장,[문학나무],[불교문예],[문학에스프리]편집위원으로활동했다.대한민국문학상신인상,지훈상,시와시학상작품상,인산시조평론상,천상병귀천문학대상,편운상,유심작품상(평론부문)등을수상했다.
시집『욥의슬픔을아시나요』,『폭력과광기의나날』,『뼈아픈별을찾아서』,『아픔이너를꽃피웠다』,『감시와처벌의나날』,『사랑의탐구』,『생애를낭송하다』,『예수ㆍ폭력』,『생명에서물건으로』,『인간의마을에밤이온다』,『나무앞에서의기도』,시선집으로『공포와전율의나날』과소설집『길위에서의죽음』,평전『마지막선비최익현』,『최초의신부김대건』,『무를태운공초오상순』,『청춘의별을헤다:윤동주』,『진정한자유인공초오상순』,문학평론집『한국문학의역사의식』,『세속과초월사이에서』,『집떠난이들의노래-재외동포문학연구』,『욕망의이데아-창조와표절의경계에서』,산문집『시가있는편지』,『한밤에쓴위문편지』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