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너에게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

참 괜찮은 너에게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

$17.00
Description
누군가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다.
“너, 오늘도 참 잘 버텨냈다.”
『참 괜찮은 너에게』는 지친 하루를 지나온 사람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문장들을 담은 에세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조용히 견디며 살아가는 마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거창한 해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얼마나 잘 버텨왔는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조용히 일깨워 준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감정들과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하고, 그 안에서 살아갈 힘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아침 햇살, 우연히 마주친 미소, 하루를 열어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같은 사소한 장면들이 사실은 우리 삶을 버티게 하는 소중한 조각들임을 이 책은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참 괜찮은 너에게』는 누군가의 하루 끝에 조용히 놓여 있는 위로의 문장 같은 책이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다정한 친구처럼.
저자

정기남

삶의속도를잠시늦추고,사람의마음을오래바라보는글을쓰는작가.

평범한하루속에서도서로를지탱해주는다정한순간들을발견하고기록하는것을좋아한다.

그는특별한사건보다일상의작은감정과기억속에서더깊은의미를찾는다.

우리가무심코지나쳐버린순간들속에도삶을버텨낼힘이숨어있다고믿으며,그마음을따뜻한문장으로풀어내고있다.

『참괜찮은너에게』는그런시선에서시작된첫번째이야기로,서로의마음을다독이고다시걸어갈힘을건네기위해쓰였다.

목차

제1장빛과미소,그리고우리

일상의소중한조각들
잔잔한마음의풍경
기억속에작은온기
함께달려가는길
그대에게전하는소중한빛
내일을향한다정한약속
지금이순간의선물
함께피어나는미소

제2장다정한인연의시작

너와만난그봄날
함께걷는이길위에서
잔잔한기억의여운에
서로를닮아가며
마음에피어난작은별
서로를감싸는빛
가슴에머무는기억의소리
미래의약속,영원한울림

제3장새로운이정표

변화의서막
희망의길을따라
도전과성장의발자취
새로운꿈의약속
미래로피어나는꿈
다짐의바람
행복의항로
미래의빛을품고

출판사 서평

우리는종종스스로에게너무엄격하다.
잘하지못한하루,흔들린마음,기대에미치지못한순간들을쉽게용서하지못한다.

『참괜찮은너에게』는그런우리에게조용히말을건넨다.
“지금의너도충분히괜찮다”고.

이책은거창한성공이나특별한이야기를다루지않는다.대신우리가살아가는평범한하루의장면들속에서삶의의미를발견한다.

아침햇살,따뜻한인사,누군가의미소같은작고사소한순간들이사실은우리를하루하루살아가게하는힘이라는사실을담담하게전한다.

저자는독자를위로하려애쓰지않는다.그저곁에앉아같은이야기를들려주듯,천천히마음을나눈다.

그래서이책의문장들은조용하지만오래남는다.

빠르게지나가는일상속에서잠시멈춰숨을고르고싶을때,
누군가“잘하고있다”고말해주길바랄때,
이책은당신의곁에서조용히등을토닥여줄것이다.

오늘하루를버텨낸당신에게,
이책을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