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이승만: 하늘이 택하고 백성이 버린

영웅 이승만: 하늘이 택하고 백성이 버린

$20.00
저자

외천畏天 채성남

저자 : 외천畏天 채성남
학력
고교: 배재고교
대학: 전쟁사 전공
대학원: 교육학 전공

약력
육군사관학교 전사학 강사
인문학 강사(자식교육·논어·손자병법/대학·지자체·기업·군 출강)

저서
자식농사 천하대본(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빛과 다이아몬드
운 좋은 대통령을 뽑자

목차

머리말 4

추천하는 글 8

들어가는 말

조선 유감 22 | 영광의 독립국가 대한민국 23 | 백성이 만들었다 27 | 우상화하지 않은 국부 31 | 공구과일의 이승만 34 | 싸우지 않고 이긴 분 37 | 자발적 하야와 재선거 41

일곱 친구들

첫 번째 친구 아펜젤러 선교사
빛과 자유를 간구하다 46 | 운명을 바꾼 배재학당 입학 48 | 여의사 조지아나 화이팅 49 | 역사의 주인공이 된 1895년 50

두 번째 친구 독립운동가 서재필
극적인 짧은 만남 52 | 자유와 독립 사상을 심다 55 | 언론을 통한 계몽활동 58 | 감옥생활 장장 5년 7개월 60 | 감옥에서 대임을 받다 62 | 개화사상의 태동 64 | 일본의 박규수 요시다 쇼인 68 | 김옥균의 독립정신 72 | 한민족의 긍지 한글 74

세 번째 친구 제임스 게일 목사
한성감옥에서 맺은 인연 78 | 게일 목사의 추천장 81 | 미국의 심장 워싱턴으로 83 | 조지 워싱턴 대학 편입학 85 | 하버드 대학 석사 과정 87 | 대한사람의 자존심을 지키다 89

네 번째 친구 윌슨 대통령
뜻밖의 프린스턴 대학 입학 92 | 왜 프린스턴 대학인가? 96 | 윌슨 총장의 추천서 99 | 스승 윌슨의 냉정한 충고 102 | 하와이로 가서 천시를 기다림 104 | 과속 스캔들 106

다섯 번째 친구 해리스 목사
일본의 침공을 예언하다 109 | 한미협회를 만들다 112 | 미국의 소리 방송 연설 114 | 음흉한 중국인에게 속지 말자! 117 | 카이로 선언 무효화를 막다 119 | 조지 링컨이 그은 38°선 122 | 트루먼을 움직인 해리스 124

여섯 번째 친구 덜레스 장관
대통령 특사 덜레스 127 | 스탈린의 음모 6·25 129 | 미군과 유엔군 참전의 공로 131 | 국무부 장관 덜레스 136

일곱 번째 친구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
나폴레옹이 되려고 한 맥아더 138 | 히로히토 굴욕의 인간선언 142 | 신사참배의 징계 남북분단 144 | 두 위인의 영웅 퍼레이드 146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

대한민국의 잉태 [정읍 선언] 150 | 교황의 힘을 빌리다 152 | 세계가 함께 싸우게 하다 158 | 맥아더를 위한 통쾌한 복수 160 | 독수리를 묶어 놓다 169 | 나라 지킨 농지개혁 173 | 백년 앞을 내다본 「교육입국」 176 | 독도를 우리 것으로 179 | 원자폭탄을 만들어야 해! 181 | 박정희를 살렸는데? 183

맺는 말

이승만의 아들 밴 플리트 188 | 항일 투사 김구 선생 유감 191 | 이런 독재자 보았는가? 194 | 이승만을 우러러본 닉슨 196 | 광복절光復節? 197 | 빛과 자유를 준 국부 이승만 200 | 유지遺志는 팍스 코리아나 204

후기 209

출간후기 215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한국 사람들은 은혜를 쉽게 잊어버린다!

박학한 외천이 이 글을 씀은 국부 이승만 박사의 누명을 벗기고 훌륭하신 본 모습을 밝히 드러냄으로써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고 나아가 국부와 국위를 선양하기 위함입니다.

20세기에 나라를 새롭게 세운 역사적인 인물들 중에서 그 위대한 업적에 비해 터무니없이 폄훼된 인물은 불행히도 우리의 국부 우남 이승만 박사님 한 분뿐입니다! 당시는 물론 현재까지도 세계의 지도자 중에서 가장 높은 학력의 소지자요, 동서양의 학문을 두루 섭렵한 참 지성인이요, 세계정세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혜안의 능력자요, 공산주의의 정체를 누구보다도 일찍, 정확히 파악 폭로한 희대의 선각자가 이승만 박사이십니다.

국부 이승만 박사님은 민주자유독립의 정치사상가신데
이분의 정치사상은 주로 기독교 성서에 근거한 사상입니다.

놀라운 것은 우남께서는 라는 점입니다. 한성감옥에서 20대 후반에 쓴 명저 서문에서 우남께서는 이렇게 언급하셨지요. “우리나라의 중간층 이상의 사람이나 한문을 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썩고 잘못된 관습에 물들어 기대할 것이 없고” “특별히 백성에 대해 많이 쓴 것은 고 보았기 때문이다.”

아시다시피 우남께서는 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해 오셨는데 이는 오로지 백성에게 빛과 자유를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분의 진면목을 알고자 한다면 마땅히 ‘학위 취득 과정’과, 대한의 독립을 위해 고군분투, 동분서주 하신 ‘해외 투쟁 30성상’과, 아울러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세우시고 또 이를 지킨 ‘해방부터 625 동란까지’를 위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휴전 다음 해에 우남께서는 이미 80세 고령! 요즘 나이로 치면 100세 정도이시니 그 후의 자유당의 부패와 실정까지도 모두 이분의 책임인양 덮어씌우고, 나아가 이미 새로운 문서나 증거의 발견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명백히 밝혀진 해묵은 풍설과 음모론을 다시 꺼내서, 이분을 욕하고 또 깎아내린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노년의 실정에 대해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잘 밝힌 바 있지요.

“박사의 현명을 어지럽게 한 간신배들의 가증한 소치요.”
“생애 중의 어느 일부분일망정 전체가 아닌 것이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속담에 따라 ‘우남과 이분의 일곱 친구들과의 관계’를 살핀 이 책은 근거 없이 날조된 국부의 누명을 벗기고 이분의 진면목을 온 국민에게 알리려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서술한 우남의 일곱 친구들은 하나같이 비범한 인물들로 아펜젤러 교장, 서재필 박사, 게일 목사,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 해리스 미 상원 원목, 덜레스 국무장관,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 등 입니다. 이중에서 맥아더 원수가 평가한 이승만 박사님은 이렇습니다.

“다루기 매우 힘들고 고집스러운 지도자였지만
조국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미국 대통령의 뜻에도 맞설 수 있는 비범한 영웅이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마구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부디, 이 땅의 백성들이 대한의 정통성이 하늘이 택한 이승만 박사께 있음을 속히 깨닫고 이분을 공부하고, 공경하며, 기념관을 웅장하게 세워 기리고, 나아가 하늘이 세워 주신 ‘빛과 자유’의 나라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무궁히 지켜 나가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2026년 한글날
외천畏天 채성남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