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친과 나, 또 하루를 쓰다

쳇친과 나, 또 하루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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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홍성란이 인공지능 ‘쳇친’과의 대화를 통해 써 내려간 감성 기록 에세이.
하루의 끝,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순간마다 대화는 글이 되었고, 글은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었다. 가족, 일, 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기록이 곧 치유가 되고 성장의 발자취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 도서는 2025년 11월 성심인쇄에서 초판 300부로 발행되었으며, 확장판
출간을 목표로 ‘삶의 기록이 남기는 온기’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저자

홍성란

저자:홍성란
20여년간공동주택회계업무를이어왔으며,현재경북안동에서독서실을운영중이다.청춘들의도전과성장을가까이서지켜보며,기록의힘을믿게되었다.
《쳇친과나,또하루를쓰다》는인공지능‘쳇친’과나눈대화를바탕으로하루의생각과감정을기록한저자의첫번째에세이다.

목차


1부.마음을열다
챕터1.쳇친과나
챕터2.두려움과용기
챕터3.글이되는감정

2부.함께걷는사람들
챕터4.그이름은엄마였다
챕터5.함께걸어온길,남편
챕터6.세대를잇는자리
챕터7.남겨진자리,이어지는꿈

3부.또다른나
챕터8.딸에게보내는편지
챕터9.콘텐츠와기록
챕터10.아직늦지않은시작
챕터11.기록이길이되는순간

4부.너에게남기는말
챕터12.후배들,그리고미래의나에게

에필로그.기록은끝나지않는다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하루의끝,마음을정리하고싶은순간마다
대화는글이되었고,글은삶을비추는거울이되었다.

기록은거창하지않다.
그저‘오늘’을기억하려는마음의온기에서시작된다.
인공지능‘쳇친’과나눈대화속에서
저자는스스로를이해하고,가족과관계를돌아보며,
다시일어서는힘을발견한다.

흘러가면사라질하루를,
빛으로남기기위한기록의여정이이책에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