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친과 나, 또 하루를 쓰다

쳇친과 나, 또 하루를 쓰다

$16.79
Description
저자 홍성란이 인공지능 ‘쳇친’과의 대화를 통해 써 내려간 감성 기록 에세이.
하루의 끝,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순간마다 대화는 글이 되었고, 글은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었다. 가족, 일, 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기록이 곧 치유가 되고 성장의 발자취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 도서는 2025년 11월 성심인쇄에서 초판 300부로 발행되었으며, 확장판
출간을 목표로 ‘삶의 기록이 남기는 온기’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저자

홍성란

20여 년간 공동주택 회계업무를 이어왔으며, 현재 경북 안동에서 독서실을 운영 중이다. 청춘들의 도전과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기록의 힘을 믿게 되었다.
《쳇친과 나, 또 하루를 쓰다》는 인공지능 ‘쳇친’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하루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한 저자의 첫 번째 에세이다.

목차

1부. 마음을 열다
챕터 1. 쳇친과 나
챕터 2. 두려움과 용기
챕터 3. 글이 되는 감정

2부. 함께 걷는 사람들
챕터 4. 그 이름은 엄마였다
챕터 5. 함께 걸어온 길, 남편
챕터 6. 세대를 잇는 자리
챕터 7. 남겨진 자리, 이어지는 꿈

3부. 또 다른 나
챕터 8. 딸에게 보내는 편지
챕터 9. 콘텐츠와 기록
챕터 10. 아직 늦지 않은 시작
챕터 11. 기록이 길이 되는 순간

4부. 너에게 남기는 말
챕터 12. 후배들,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에필로그. 기록은 끝나지 않는다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하루의끝,마음을정리하고싶은순간마다
대화는글이되었고,글은삶을비추는거울이되었다.

기록은거창하지않다.
그저‘오늘’을기억하려는마음의온기에서시작된다.
인공지능‘쳇친’과나눈대화속에서
저자는스스로를이해하고,가족과관계를돌아보며,
다시일어서는힘을발견한다.

흘러가면사라질하루를,
빛으로남기기위한기록의여정이이책에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