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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선
1968년전북전주에서태어났다.신학을공부하며삶과신앙의언어를배웠고,기독교상담심리학을통해마음의상처와회복을오래바라보았다.호주와미국에서목회와상담의자리들을지나오며,고난의시간속에서도사라지지않는마음의어를시로기록해왔다.2001년『크리스챤창조문예』로등단해시집『마음의거울』,『마음의소리』를펴냈다.2025년미국고든콘웰신학대학교에서「감정저널과글쓰기를통한전인치유와자기돌봄」에관한논문으로목회학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는잠비아에서감정저널과글쓰기를통해삶의현장에서길어올린내면의목소리를시로남기고있다.
1부〈삶의몸짓〉시〈중년〉30에세이〈몸관리〉32에세이〈갱년기〉36시〈세월〉40에세이〈상처는사라지지않고돌봄을기다린다〉42시〈비움〉46시〈기다림〉50에세이〈고독〉54시〈갯바위꽃〉56시〈물버들〉58에세이〈스며듦〉60시〈이별의노래〉64에세이〈보냄〉66시〈그리움〉702부〈삶의향기〉시〈노을〉74에세이〈대화〉76에세이〈석양〉80시〈겨울사랑〉82에세이〈자기사랑〉84시〈사랑한다는것은〉88시〈사람은사랑하고볼일이다〉90에세이〈감정침략〉92에세이〈한과화사이〉96시〈인연〉100시〈만남〉104시〈장미들의축제〉106시〈난로〉110에세이〈추측과속단〉112시〈일탈〉116시〈깜짝선물〉1183부〈삶의고백〉시〈이런사람이되게하소서〉122시〈이해가되게하소서〉124시〈두딸에게띄우는나의고백〉126시〈사인〉130시〈나눔의축복〉132시〈선교〉134시〈잠비아〉138시〈잠비아의첫밤비〉140시〈잠비아의친구들〉144에세이〈감사〉146시인에게보내는글150